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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네 슈퍼 (영화 1987 촬영지)

작성일
2018.02.19 10:06
등록자
관리자
조회수
558

1987년 6월 항쟁을 그린 영화 “1987” 은 민주화의 큰 획을 감동적인 영상으로 만들었으며 70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았다. 영화속 87학번 대학 신입생 ‘연희'가 살던 달동네 구멍가게의 촬영지였던 서산동 나들이를 떠나보자.


촬영당시 소품을 그대로 재현하여 영화속 강동원과 유해진 그리고 김태리가 연기했던 모습이 떠오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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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서산동은 일본인 유곽으로 쓰였던 건물이 아직도 남아있고 30년 전 모습이 많이 남아 있어 과거여행을 하는 기분 마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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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안내

  - 기간 및 시간 : 연중, 10시 ~ 17시 (문화관광 해설사 1명 안내)

  - 주소 : 전남 목포시 해안로 127번길 16


연희네 슈퍼 바로 뒤편에는 태평양 전쟁말기 연합군의 공중폭격을 피하기 위해 일제가 한국인을 강제 동원하여 만든 방공호가 있다. 규모는 총길이 31m, 최대폭 2.6m이다. 주변에 일제강점기 유곽(遊廓) 거리가 있어 일본인들의 대피용으로 만들었다. 한국인 강제동원의 피해 현장이자, 태평양 전쟁 관련 유적이라는 역사적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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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네 슈퍼에서 위쪽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시화골목이 있다. 목포지역 시인, 화가가 참여로 오르막 좁은 골목담벼락에 옛 풍경을 재미나게 그려놓았고 사이사이 예쁜 시가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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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관광경제수산국 관광과 관광마케팅 오관영
담당전화번호
061-270-8430
최종업데이트
2018.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