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디자인, 부주동에 온정 나눔

작성일
2021.09.06 11:10
등록자
공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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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디자인(대표 장영순)이 부주동행정복지센터에서 후원 물품 나누기를 기념하며 후원물품들과 함께 촬영한 기념 사진

- 저소득층에 컵라면 100박스 전달

현디자인(대표 장영순)이 지난 1일 저소득층에 전달해 달라며 컵라면 100박스(50만원 상당)를 부주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광고업체인 현디자인은 올해 1월부터 매월 1회 23개동에 순차적으로 컵라면 100박스를 지속 후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한다는 운영 정신을 실현하고 있다.

장영순 대표는 “코로나의 장기화로 많은 분들이 힘들어한다. 일상 회복을 염원하며 형편이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김동선 부주동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업체도 어려움이 있었을텐데 나눔을 실천해주신 장영순 대표에게 감사드린다. 인정 넘치는 기부가 어려운 시기를 견뎌내는 버팀목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부주동은 기부 물품을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저소득층 17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부주동은 지난 2018년 시작된 부주동 행복나눔터(1호~7호점)가 매월 1회 부식, 생필품, 온가족 영양제 등을 나누며 목포사랑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부주동 박영미(270-4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