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공간 사색의 시간

- 전시기간
- 2015. 09. 26(토) ~ 2015. 12. 31(목)
- 전시작가
- 김용구,김금복,강영기,김길동,김남주,김영곤,병고,조은숙
- 작품수
- 32
- 관람료
- 무료
- 전시장소
-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 1층
- 전시문의
- 061-270-8300
예술의 공간, 사색의 시간展은 향토 작가들의 서정적인 감성으로 인생의 희노애락에 대해 함축적으로 표현한 32점의 작품들로 구성하였다.
세월, 꿈꾸는 섬, 용송의 꿈, 배웅, 겨울목포, 무정유...등 명제의 작품들에서는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 인간의 여러 감정들을 자연․문화․향토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한 메타포를 지니고 있다.
때 묻지 않은 자연의 순수함과 강인함, 계절이 선사하는 아름다움, 일상 속 정겹고 친근한 풍경들이 안겨주는 평온함과 그리움이 담겨져 있다.
유달산의 깊어가는 가을 정취와 함께, 향토 작가들이 풀어놓은 인생의 희노애락이 담긴 다채로운 예술 작품 전시 공간에서, 사색의 시간을 갖으며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여유를 느껴보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