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끝없는 진화! 다매체 융합

- 전시기간
- 2016. 05. 06(금) ~ 2016. 08. 28(일)
- 전시작가
- 나명규,이이남,이재형,김월식,함영훈,윤애영,조해준,전경
- 작품수
- 25
- 관람료
- 무료
- 전시장소
-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
- 전시문의
- 061-270-8300
전시는 세 가지 소주제로 1부. 뉴미디어 & 설치 아트, 2부. 재료, 표현의 다양성, 3부. 일상 속에 융화되는 예술로 나뉘어 구성된다.
1부. 뉴미디어 & 설치 아트에서는 작가들의 끊임없는 실험과 도전 정신으로 다매체가 융합된 새로운 장르의 탄생을 통해, 최신 디지털 기술과 현대 대중 매체들이 결합하여 관람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이 가능한 작품들로 구성, 작품 감상 몰입도를 높일 수 있게 연출하였다. 2부. 재료, 표현의 다양성은 비닐수지 실, 폴리우레탄, 디아섹, 3D 렌티큘러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이는 합성 소재들을 사용하여 또 다른 느낌의 자연 이미지, 평면에서의 입체 효과, 왜곡된 형태를 바로 보이게 하는 거울 등 작품 표현에 있어서 재료의 한계는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하였으며, 마지막 3부. 일상 속에 융화되는 예술에서는 “예술이 곧 삶이요 삶이 곧 예술이다”와 같이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공간과 사물들...자연, 생명, 감정, 환경 등을 소재로 한 작품들로 일상 속에 융화되는 예술을 통해 삶 속에서 정신적인 휴식을 제공하는 매개체로서 재조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