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삶을 담다

- 전시기간
- 2017. 07. 29(토) ~ 2017. 09. 17(일)
- 전시작가
- 김명리,김순호,김영곤,김행복,주권옥,최한용,함용식,김명
- 작품수
- 30
- 관람료
- 무료
- 전시장소
-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 1층
- 전시문의
- 061-270-8300
이번 전시는 미술관을 대표하는 얼굴이자 목포미술의 정체성을 반영하는 소장예술품들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소재인 자연과 삶을 바탕으로 한 작품들을 “담다”라는 주제하에 세 가지 소주제로 나누어 선보인다.
1부 대자연의 신비에서는 우리나라의 수려한 산수의 정경과 운치 속에서 자연과 하나되는 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며, 2부 자연미의 재해석은 아름다운 자연의 생명력을 풍부한 상상력과 독특한 표현기법 등을 통해 새로운 시각에서 자연미를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3부 삶의 다양한 흐름은 자연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의 삶에 대한 희로애락을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