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현재의 공존 : 목포를 상상하다!

- 전시기간
- 2018. 04. 06(금) ~ 2018. 06. 03(일)
- 전시작가
- 김남술,김영양,김호원,김정훈,박석규,박영도,박일정,서재
- 작품수
- 34
- 관람료
- 무료
- 전시장소
-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
- 전시문의
- 061-270-8300
과거와 현재의 공존展은 90년대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목포 미술의 과거와 현재를 투영해보고 미래를 조망하는 전시이다. ‘목포를 상상하다’라는 부제로 12인의 역량있는 작가들이 풍부한 상상력과 깊이있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목포의 다채로운 면면들을 시각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 지역의 자연과 문화, 감정 등을 사실주의에서부터 반추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표현 양식과 기법, 재료들로 풀어낸 향토적인 작품들로 구성한다. 목포의 시공간적 흐름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의 병렬을 통해 공존이라는 또 하나의 큰 이미지가 형성되어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