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렌즈를 통해 본 목포의 인상

- 전시기간
- 2020. 07. 31(금) ~ 2020. 09. 27(일)
- 전시작가
- 오정균,박종길,서삼불,김완수,이연이,이용자,김수원,김준
- 작품수
- 54
- 관람료
- 무료
- 전시장소
-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 1층
- 전시문의
- 061-270-8300
이번 전시는 낭만항구 목포시가 에 선정됨을 기념하여 앞으로 우리시가 글로벌 관광문화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매체이자 폭넓게 접할 수 있는 사진분야 주제전시로 목포가 지닌 고유한 가치와 정체성을 보여주고자 마련하였다.
총 54점의 작품들로 구성된 본 전시에서는 사진작가들이 뷰파인더를 통해 포착한 목포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예술성이 가미된 총 54점의 사실적인 이미지의 작품들을 시간 ‧ 공간 ‧ 감정이라는 키워드들로 의미 부여하여 세 가지 섹션으로 나누어 선보인다.
첫 번째 섹션에서는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항구도시의 하루 풍경으로 낮부터 밤까지 변화하는 과정을 버라이어티하게 선보인다. 두 번째 섹션에서는 목포의 랜드 마크라 할 수 있는 다양한 명소들의 신비로운 풍광들 속에서 힐링을 맛 볼 수 있으며, 세 번째 섹션에서는 삶의 기록에 시선를 맞추어 역사 속의 진정한 면면들을 시작으로 겨우내 추위를 이겨낸 풍경들과 따스한 산들바람이 살랑거리는 소소한 일상의 장면들에서 삶의 명과 암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