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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소통신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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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관광도시와 비교되는 제설속도

날짜
2025.02.08
조회수
101
등록자
이○○
제설작업 안된도로
2/7 금요일 ktx를 타고 목포에 도착했습니다.계속 움직일때마다 1번버스를 타고 관광지와 맛집을 돌아다녔는데 기사님들 어쩜그리 버스탈때마다 손님에게 일일이 인사를 잘해주시는지 감동이였습니다.


목포의 단점은 눈은 펑펑오는데 도로제설작업이 안되있었어요.

지난달에 부안 변산반도 갔을때는 이보다 더한 엄청난 적설량인데도 자고일어나니 눈에보이는 온지역 도로가 밤새도록 여러대의 제설차가 다니며 말끔하게 거짓말처럼 다 깨끗하게 눈이 치워져있었어요.
인도와 나무.길거리는 눈이 20센치 넘게 쌓였지만 희한하게 도로만 언제 눈이 왔냐는듯 아주 깨끗하게 치워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목포는 자고 일어났는데 제설작업이 안되있네요.다른동네는 밤새도록 치우는데 목포는
도로에 결빙이 생길정도로 아이손잡고 횡단보도 건너기도 너무 위험하고 어제도 아이델고 걷기 힘든하루였는데 오늘도 왠지 힘든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목포에 도착해서 놀란 버스 청소년 100원 요금정책은 감동이였지만 그에 비해 안치운 눈길때문에 그 어느도시보다 친절하신 버스기사님이 오늘도 고생하실걸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참고로 충남 천안과 비교하면 100배는 친절해요)

부안 변산반도도 바닷가 마을인데 똑같은 바닷가마을이 비교되는 행보를 보이는건 너무 안타깝습니다.제설차를 몇대 더 도입하시던지 변산반도처럼 치우는 속도를 내시던지 하셔야 할듯합니다.

첨부사진은 2/8 토요일 아침 7시30분경 숙소에서 내다본 항동시장쪽 도로 모습입니다.

민원업무처리

진행상태 (답변 처리기한 : 2025-02-18)
  1. 신청
  2. 접수
  3. 부서지정
  4. 담당자지정
  5. 완료현재진행상태
□ 답변내용
○ 귀하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시민 소통 신문고」 민원 건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드리겠습니다.

○ 이번 강설 대비로 우시 시에서는 2025.2.3.(월)~8.(토) 목포시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3일(월) 저녁부터 영하권 기온에 따른 도로결빙에 대비하여 제설작업을 실시하였습니다.

○ 특히 동절기가 시작되는 지난 12월부터 비상 대응 체계 가동하여, 기상청 예보를 기준으로 강설 및 도로결빙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대비하였습니다만 해당 기간 중 영하의 기온이 지속되고, 단시간 내 지역적 폭설로 인하여 제설작업 효과가 떨어지거나 차량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의 경우 제설작업이 지연됨에 따라 교통 불편 사항이 발생한 것으로 생각되며 이에 대한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 앞으로 강설 예상 시 선제 대응 및 급박한 기상 상황 발생 시에도 신속한 제설이 가능하도록 관련 장비 및 인원 동원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타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건설과(061-270-3661)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귀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끝.
2025년02월17일 17시55분목포시청 안전건설교통국 건설과 도로정비팀(061-270-3661)
담당자
자치행정과 시정팀
담당전화번호
061-270-3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