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날짜
- 2025.07.23
- 조회수
- 463
- 등록자
- 이○○
안녕하세요.
저는 목포에 거주하며 반려견과 함께 유달산을 자주 산책하는 시민입니다.
먼저, 공원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근 산책길에 게시된 “대형견 출입 자제” 현수막 문구와 관련하여 한 가지 의견을 드리고자 합니다.
현수막 문구는 “유달산 이용객에게 위험을 느끼게 하는 대형견의 출입을 자제 부탁드립니다”라고 되어 있으나,
이 문구는 일부 시민에게는 경각심을 줄 수 있으나, 반려견(특히 대형견)을 동반하는 이용객 입장에서는 다소 불쾌하고 차별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크기만으로 위협적인 존재로 간주되는 인상을 주기 때문입니다.
많은 반려인들은 법규를 준수하며,
✅ 반드시 리드줄 착용
✅ 입마개 착용(필요 시)
✅ 배변 봉투 지참 및 처리
등 기본적인 반려인 예의를 지키고 있습니다.
대형견도 잘 훈련되고 보호자의 관리가 철저한 경우가 많으며, 위험하지 않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요청드립니다.
1. 모든 반려견에 대해 ‘크기’보다는 ‘행동’이나 ‘관리 상태’에 중점을 둔 문구로 변경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다른 이용객에게 위협을 줄 수 있는 반려견의 출입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는 “모든 반려견은 리드줄을 착용하고, 다른 이용객을 배려해 주세요.”
산책로 및 등산로는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공간이며,
법과 에티켓을 지키는 반려인은 자유롭게 이용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지 ‘크다’는 이유로 대형견을 배제하는 것은 편견에 불과하며, 이는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러한 배타적 민원은, 선량하고 성숙하게 반려문화를 지키는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오해와 위축을 강요하게 됩니다.
시청에서도 무분별한 일반화와 편견에 편승하지 않고, 법과 상식에 근거한 대응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유달산을 아끼는 한 시민으로서 앞으로도 안전하고 조화로운 이용이 가능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목포에 거주하며 반려견과 함께 유달산을 자주 산책하는 시민입니다.
먼저, 공원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근 산책길에 게시된 “대형견 출입 자제” 현수막 문구와 관련하여 한 가지 의견을 드리고자 합니다.
현수막 문구는 “유달산 이용객에게 위험을 느끼게 하는 대형견의 출입을 자제 부탁드립니다”라고 되어 있으나,
이 문구는 일부 시민에게는 경각심을 줄 수 있으나, 반려견(특히 대형견)을 동반하는 이용객 입장에서는 다소 불쾌하고 차별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크기만으로 위협적인 존재로 간주되는 인상을 주기 때문입니다.
많은 반려인들은 법규를 준수하며,
✅ 반드시 리드줄 착용
✅ 입마개 착용(필요 시)
✅ 배변 봉투 지참 및 처리
등 기본적인 반려인 예의를 지키고 있습니다.
대형견도 잘 훈련되고 보호자의 관리가 철저한 경우가 많으며, 위험하지 않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요청드립니다.
1. 모든 반려견에 대해 ‘크기’보다는 ‘행동’이나 ‘관리 상태’에 중점을 둔 문구로 변경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다른 이용객에게 위협을 줄 수 있는 반려견의 출입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는 “모든 반려견은 리드줄을 착용하고, 다른 이용객을 배려해 주세요.”
산책로 및 등산로는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공간이며,
법과 에티켓을 지키는 반려인은 자유롭게 이용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지 ‘크다’는 이유로 대형견을 배제하는 것은 편견에 불과하며, 이는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러한 배타적 민원은, 선량하고 성숙하게 반려문화를 지키는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오해와 위축을 강요하게 됩니다.
시청에서도 무분별한 일반화와 편견에 편승하지 않고, 법과 상식에 근거한 대응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유달산을 아끼는 한 시민으로서 앞으로도 안전하고 조화로운 이용이 가능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