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보호센터
- 날짜
- 2025.07.25
- 조회수
- 1107
- 등록자
- 김○○
어제 유기견 보호센터에 봉사활동을 가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대뜸 와서 무슨 봉사를 하려고 하냐? 질문에 좀 당황스럽더라구요.. 다른 봉사자 분들이 하는걸 하려고 한다 했더니 이번엔 단체 봉사자분들이 계셔서 필요 없다고 하시며 2월에 신청 받는다며 그때 전화하라고 퉁명스럽게 응대 하시더라구요.
사료라도 사서 가려고 했던 저는 마음만 상한채 전화를 끊었습니다.
타 지역 센터에선 평일에도 알바까지 써가며 얘들 보살피던데 목포는 토욜 그것도 2월에 신청한 사람만 오라고 합니다.. 돌봄이 필요 없어서 일까요 봉사자들이 가면 불편하고 숨겨야 하는 뭔가가 있어서 그런걸까요?
사료라도 사서 가려고 했던 저는 마음만 상한채 전화를 끊었습니다.
타 지역 센터에선 평일에도 알바까지 써가며 얘들 보살피던데 목포는 토욜 그것도 2월에 신청한 사람만 오라고 합니다.. 돌봄이 필요 없어서 일까요 봉사자들이 가면 불편하고 숨겨야 하는 뭔가가 있어서 그런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