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보트 없는 안전관리, 알고도 놔둔 담당 공무원… 이게 관리감독입니까?
- 날짜
- 2025.08.11
- 조회수
- 541
- 등록자
- 김○○


안녕하십니까.
해수욕장 안전관리 용역이 구명보트 없이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 믿기지 않습니다.
외달도 해수욕장 안전관리 용역 과업지시서에 ‘구명보트 보유’가 기본 조건으로 적혀 있는 걸로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채 아무 문제없이 운영을 하고 있다면, 이건 '누락'이 아니라 '방치' 아닙니까?
과업지시서에 따르면 구명보트가 없으면 입찰을 할 수 없습니다. 입찰 제한까지 하더니, 지금은 보트가 없어도 운영을 한다고요? 이게 관광과의 운영방침입니까?
안전관리 용역에서 구명보트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계약 조건에 명시까지 해놓고, 막상 운영할 때는 없어도 된다는 건 앞뒤가 안 맞습니다. 입찰할 때는 장비 기준을 들이밀고, 운영할 때는 그 기준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이유가 뭡니까?
심지어 나중에는 목포시청의 고장난 보트를 들여다 놓고 문제 해결된 것처럼 넘어가려고 하더군요. 이런 걸 두고 ‘안전관리’라고 부를 수 있습니까? 사람 목숨이 걸린 현장에 ‘보트 없는 구조대’를 보내면서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시민 안전을 장비 없이 맡기는 게 과연 정상적인 행정입니까? 형식적인 계약서 쓰고 보여주기식 기준 세우는 게 관광과의 역할은 아닐 겁니다. 도대체 계약 조건은 왜 만들었으며, 누굴 위한 형식적 계약입니까?
즉시 현장 점검을 실시해, 보트 없이 운영이 가능하게 만든 내부 결정이 누가 어떻게 내린 것인지 공개하고, 책임자를 명확히 하십시오. 앞으로는 ‘있는 척’하는 장비로 눈속임하지 말고, 실제 장비 보유 여부부터 철저히 확인하는 관리감독 하십시오.
시민 입장에서 지금의 운영 행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해수욕장 안전관리 용역이 구명보트 없이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 믿기지 않습니다.
외달도 해수욕장 안전관리 용역 과업지시서에 ‘구명보트 보유’가 기본 조건으로 적혀 있는 걸로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채 아무 문제없이 운영을 하고 있다면, 이건 '누락'이 아니라 '방치' 아닙니까?
과업지시서에 따르면 구명보트가 없으면 입찰을 할 수 없습니다. 입찰 제한까지 하더니, 지금은 보트가 없어도 운영을 한다고요? 이게 관광과의 운영방침입니까?
안전관리 용역에서 구명보트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계약 조건에 명시까지 해놓고, 막상 운영할 때는 없어도 된다는 건 앞뒤가 안 맞습니다. 입찰할 때는 장비 기준을 들이밀고, 운영할 때는 그 기준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이유가 뭡니까?
심지어 나중에는 목포시청의 고장난 보트를 들여다 놓고 문제 해결된 것처럼 넘어가려고 하더군요. 이런 걸 두고 ‘안전관리’라고 부를 수 있습니까? 사람 목숨이 걸린 현장에 ‘보트 없는 구조대’를 보내면서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시민 안전을 장비 없이 맡기는 게 과연 정상적인 행정입니까? 형식적인 계약서 쓰고 보여주기식 기준 세우는 게 관광과의 역할은 아닐 겁니다. 도대체 계약 조건은 왜 만들었으며, 누굴 위한 형식적 계약입니까?
즉시 현장 점검을 실시해, 보트 없이 운영이 가능하게 만든 내부 결정이 누가 어떻게 내린 것인지 공개하고, 책임자를 명확히 하십시오. 앞으로는 ‘있는 척’하는 장비로 눈속임하지 말고, 실제 장비 보유 여부부터 철저히 확인하는 관리감독 하십시오.
시민 입장에서 지금의 운영 행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