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를 여행하고 나서 느낀 문제 점.
- 날짜
- 2025.09.15
- 조회수
- 563
- 등록자
- 김○○
안녕하세요.
난생 처음 목포를 관광하기 위에 내려갔던 국민 입니다.
비록 목포 시민은 아니오나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적습니다.
전 목포시 하면 전라 남도를 대표하는 대도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방문으로 인해 과연 대표 라고 할 수 있을까?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1박 2일로 여행을 하였으나 첫날 케이블카를 타고 고하도에 내려 해상을 둘러보고 하는 일정은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도심으로 들어오면서 근대역사 박물관을 둘러보는것 외엔 더 이상 할 것이 없더군요.
그래서 할 일 없이 거리를 무작정 헤매이고 다녀봤습니다.
마주한 현실은 다 죽은 상권과 친절하지 않은 길 안내도.
이틀 연속 이곳 저곳 기웃대 봤으나 시장도 뭐... 활기도 없었구요.
내가 굳이 왜 여기를 1박을 잡고 내려왔을까... 하는 후회 뿐 이였습니다.
헤매다 보니 내가 서있는 곳이 어디이고, 어디로 가야 목표역이 나오는지 알 수 없어 네이버 지도를 켜고 따라 걸었습니다.
큰 사거리뿐만 아니라 작은 삼거리, 사거리에 이정표 좀 "제대로" 세워 주세요.
'목포 시장 및 시의원들이 일을 제대로 안하는구나' 싶던데요.
첫 방문이었으나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았던 이번 목포 여행...
실망입니다........
일들 좀 제대로 하세요.
덮어 놓고 뽑안준다 생각하지 말고 제발 일들 좀하세요.
목포역 앞임에도 불구하고 그게 뭡니까? 그게...
난생 처음 목포를 관광하기 위에 내려갔던 국민 입니다.
비록 목포 시민은 아니오나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적습니다.
전 목포시 하면 전라 남도를 대표하는 대도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방문으로 인해 과연 대표 라고 할 수 있을까?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1박 2일로 여행을 하였으나 첫날 케이블카를 타고 고하도에 내려 해상을 둘러보고 하는 일정은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도심으로 들어오면서 근대역사 박물관을 둘러보는것 외엔 더 이상 할 것이 없더군요.
그래서 할 일 없이 거리를 무작정 헤매이고 다녀봤습니다.
마주한 현실은 다 죽은 상권과 친절하지 않은 길 안내도.
이틀 연속 이곳 저곳 기웃대 봤으나 시장도 뭐... 활기도 없었구요.
내가 굳이 왜 여기를 1박을 잡고 내려왔을까... 하는 후회 뿐 이였습니다.
헤매다 보니 내가 서있는 곳이 어디이고, 어디로 가야 목표역이 나오는지 알 수 없어 네이버 지도를 켜고 따라 걸었습니다.
큰 사거리뿐만 아니라 작은 삼거리, 사거리에 이정표 좀 "제대로" 세워 주세요.
'목포 시장 및 시의원들이 일을 제대로 안하는구나' 싶던데요.
첫 방문이었으나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았던 이번 목포 여행...
실망입니다........
일들 좀 제대로 하세요.
덮어 놓고 뽑안준다 생각하지 말고 제발 일들 좀하세요.
목포역 앞임에도 불구하고 그게 뭡니까? 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