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70 아 1034 66-1번 버스 기사 관련 민원
- 날짜
- 2025.10.02
- 조회수
- 136
- 등록자
- 서○○
오늘(10/2) 66-1번 버스를 이용한 학생입니다.
친구와 버스를 이용했는데 저희가 타자마자 대화는 조용히 하라는 방송을 키셨습니다. 하지만 그냥 우연이고 원래 해야하는 방송이니까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저의 또래 학생만 타면 그 방송을 틀었고 괜히 눈치만 보였습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미리 버스가 멈추기 전에 문앞에 서계셨습니다. 기사님은 할머니에게 소리를쳤고 할머니도 당황하셔서 아무말도 못하셨습니다. 기사님보다 훨씬 나이도 많아 보이셨는데 그렇게 소리지르듯이 뭐라고 하는건 할머니께 예의도 아니고 승객에게도 불편함이 있을거 같았습니다. 물론 버스 안에 승객들도 다 쳐다보시고요. 안전이 우선이기는 하지만 목소리 키워가며 말할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화를 하시는 아주머니께도 소리치며 통화를 그렇게 크게 하시면 되시냐며 언성을 높이셨습니다. 아주머니는 바로 죄송하다고 사과를 드렸지만 제가 맨 뒷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들릴정도로 한숨을 들리게 쉬셨습니다. 승객분들을 좀 존중하고 예의있게 행동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전남 70 아 1034 66-1번 버스
부영아파트 2차에서 타서 22:01에 용해 호반리젠시빌 정류장에서 하차했습니다.
친구와 버스를 이용했는데 저희가 타자마자 대화는 조용히 하라는 방송을 키셨습니다. 하지만 그냥 우연이고 원래 해야하는 방송이니까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저의 또래 학생만 타면 그 방송을 틀었고 괜히 눈치만 보였습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미리 버스가 멈추기 전에 문앞에 서계셨습니다. 기사님은 할머니에게 소리를쳤고 할머니도 당황하셔서 아무말도 못하셨습니다. 기사님보다 훨씬 나이도 많아 보이셨는데 그렇게 소리지르듯이 뭐라고 하는건 할머니께 예의도 아니고 승객에게도 불편함이 있을거 같았습니다. 물론 버스 안에 승객들도 다 쳐다보시고요. 안전이 우선이기는 하지만 목소리 키워가며 말할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화를 하시는 아주머니께도 소리치며 통화를 그렇게 크게 하시면 되시냐며 언성을 높이셨습니다. 아주머니는 바로 죄송하다고 사과를 드렸지만 제가 맨 뒷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들릴정도로 한숨을 들리게 쉬셨습니다. 승객분들을 좀 존중하고 예의있게 행동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전남 70 아 1034 66-1번 버스
부영아파트 2차에서 타서 22:01에 용해 호반리젠시빌 정류장에서 하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