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사님들의 안전 위반
- 날짜
- 2025.11.27
- 조회수
- 417
- 등록자
- 정○○
버스 문제 관련해서 문의 및 신고 드립니다.
번호 1번
차량 뒷자리 1067
11월 27일 오전 7시 58분 경
남악복합주민센터 정류장(43114)~주공회룡마을 정류장(15001) 사이 구간에서
기사님의 졸음 운전이 의심되어 문의드립니다.
빨간 신호에 대기중에도 이상하리만큼 앞차와의 거리를 확연하게 벌려놓고, 이동하는 속도도 15km/h 를 넘기지를 않았습니다.
신호가 초록불임에도 속도를 내지 않고, 심지어는 진행 중에 멈추어 멍하니 아무 행동도 하지 않으시다가 비상등을 키고 갓길에 세우시더니 졸린듯 눈을 비비시기도 했습니다.
그 뒤로도 같은 상황이 계속 유지되다 보니 안전이 심히 우려되어 급히 다음 정류장에 내려 다른 버스를 탔습니다.
번호 3번
차량 뒷자리 1214
오전 8시 14분 경 주공오룡마을 정류장(43082)에서
버스 기사님이 진행 중 1차선만 유지하며 신호를 대기하시다가 정류장에서 탑승 의사를 밝힌 손님을 거부했습니다.
심지어 그 손님은 위험하게 4차선에서 차도를 가로질러 1차선에 있는 버스에 직접 다가가 문을 두드리기까지 했으나 기사님은 왜인지 손을 내저으며 문을 열어주지 않으시고 그대로 출발했습니다.
아침 출근길 목포시민과 나아가 무안 군민의 이동권을 보장해야할 대중교통이 이렇게 불안할만한 요소를 제공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재발 방지 및 기사님들의 철저한 안전 교육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번호 1번
차량 뒷자리 1067
11월 27일 오전 7시 58분 경
남악복합주민센터 정류장(43114)~주공회룡마을 정류장(15001) 사이 구간에서
기사님의 졸음 운전이 의심되어 문의드립니다.
빨간 신호에 대기중에도 이상하리만큼 앞차와의 거리를 확연하게 벌려놓고, 이동하는 속도도 15km/h 를 넘기지를 않았습니다.
신호가 초록불임에도 속도를 내지 않고, 심지어는 진행 중에 멈추어 멍하니 아무 행동도 하지 않으시다가 비상등을 키고 갓길에 세우시더니 졸린듯 눈을 비비시기도 했습니다.
그 뒤로도 같은 상황이 계속 유지되다 보니 안전이 심히 우려되어 급히 다음 정류장에 내려 다른 버스를 탔습니다.
번호 3번
차량 뒷자리 1214
오전 8시 14분 경 주공오룡마을 정류장(43082)에서
버스 기사님이 진행 중 1차선만 유지하며 신호를 대기하시다가 정류장에서 탑승 의사를 밝힌 손님을 거부했습니다.
심지어 그 손님은 위험하게 4차선에서 차도를 가로질러 1차선에 있는 버스에 직접 다가가 문을 두드리기까지 했으나 기사님은 왜인지 손을 내저으며 문을 열어주지 않으시고 그대로 출발했습니다.
아침 출근길 목포시민과 나아가 무안 군민의 이동권을 보장해야할 대중교통이 이렇게 불안할만한 요소를 제공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재발 방지 및 기사님들의 철저한 안전 교육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