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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탐미(南道耽美)2022. 02. 04(금) ~ 2022. 03. 27(일)
이번 전시는 연례기획으로 소장품의 공유적 가치 집중과 한국미술사에 있어 지역 작가 위상 제고를 위해 마련하였다.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은 매년 목포시가 지역작가 지원‧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구입한 신소장예술작품들을 중심으로 주제별, 사조별, 장르별 등의 연구 ‧ 기획을 통해 재해석한 소장품 테마기획전시를 개최하여 예향 목포 미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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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예술이 되다2021. 12. 03(금) ~ 2022. 01. 23(일)
이번전시는 효용 가치가 소진되어 버려진 사물에 예술적으로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재창조하는 조창환, 양나희 작가를 초대하여 지구환경위기문제에 대한 대중적 관심 제고를 위한 캠페인성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 현대는 산업사회의 발달로 무수히 버려지는 폐기물들로 넘쳐나고 있다. 그로 인한 심각한 환경문제가 대두되었고 이에 따라 발생하는 폐기물들을 작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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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 목포의 거목 고(故) 김암기 : 1983년 프랑스 봄날의 기록2021. 07. 15(목) ~ 2021. 08. 15(일)
본 특별전시는 1983년 김암기 화백이 르 살롱 한국대표로 참가하게 되어 프랑스에 약 6개월간 체류하며 작성한 일기장에 남겨진 102일의 기록과 현지에서 제작한 작품들과 사진들을 중심으로 시간을 초월하여 김암기가 남긴 예술적 유산을 한층 깊게 살펴보고자 총 4부로 구성하였다. 1부 1983년 프랑스의봄 소화 김암기의 예술여정 :60년대 초 유행하였던 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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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억의 목판화-국토를 걷다2021. 05. 07(금) ~ 2021. 06. 27(일)
이번 전시는 이 지역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분야인 목판화로 특화한 김 억 특별초대전으로, 작가 김 억이 팔도강산을 누비며 장소와 풍경이 가지는 상징성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삶의 터를 목판화에 담아낸 39점의 작품들로 마련하였다. 김 억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후 ‘80년대 목판이 민중미술로 각광 받을 무렵, 뜻을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