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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근대역사의 발자취를 따라...

유달산과 목포역, 남교시장을 기반으로 발달한 목원동은 조선인들이 만든 목포 근대문화의 1번지이자 상권의 중심지이다. 목포의 심장 목원동에는 옥단이길이 조성되어 있는데, 목포출신 극작가 차범석의 작품《옥단어!》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옥단이가 누비고 다녔던 목원동의 이곳저곳을 걷다보면 어느새 대한민국 근대역사의 길을 밟게된다.

전체 4.6km, 소요시간 3~4시간

  • 출발목포역
  • 오거리
  • 로데오광장
  • 노라노미술관
  • 정광정혜원
  • 노적봉
  • 만인계광장
  • 구종명비
  • 콩나물동네
  • 목포청년회관
  • 불종대터
  • 벽화골목
  • 유달예술타운
  • 북교동성당
  • 북교초등학교
  • 양동교회
  • 먹통시장
  • 남진생가
  • 박화성생가터
  • 차없는거리
물지게를 이고 있는 옥단이

목포의 심장 목원동이야기 안내지도로 목포역에서 출발하여 오거리,로데오광장,노라노미술관,정광정혜원,노적봉,만인계광장,구종명비,콩나물동네,목포청년회관,불종대터,벽화골목,유달예술타운,북교동성당,북교초,양동교회,먹통시장,남진생가,박화성생가터,차없는거리로 이어지는 옥단이길

옥단이길은 1897년 목포 개항이후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조선인 마을을 연결하는 골목길로, 100년이 넘는 시간동안 얽히고 설킨 핏줄처럼 선조들의 삶의 흔적들을 담아내고 있다. 이러한 목원동의 주요 공간 20곳을 연결하는 동선이 바로 ‘옥단이길’이다.

옥단이길 안내도 다운로드

목포옥단이길, 옥단이길, 목포 목원동 옥단이길

by nc 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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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2018.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