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학동주민센터 문해교실 수강생 야외학습 실시
- 날짜
- 2009.07.20
- 조회수
- 75
- 등록부서
- 삼학동
삼학동 주민센터(동장 김철권)에서는 2009. 7. 20일(월) 9시 30분 자치센터프로그램인 문해교실 수강생 20여명과 삼학도내 난영공원 에서 야외학습을 실시하였다.
오늘 야외 학습은 준비해간 개인별 화이트보드에 한글연습과, 자원봉사자 로 나선 삼학도보존회장(김종열)의 삼학도의 연혁, 이난영 일대기등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되었다.
1시간동안 진행된 열린공간에서의 야외 학습에 주름진 얼굴이지만 시종일간 초롱한 눈망울과 환한 미소로 일관한 수강생들은 그동안 닫힌 실내학습에서
탈출 해방의 느낌을 만끽 마냥 즐거워했으며, 이날 처음 지우개 대신 화이트보드를 사용 삼학도와 이난영 이라는 한글을 써보며 신기해하였다.
문해교실(강사 최옥현) 수강생들은 50대부터 최고령자인 86세까지 늦깎이 할머니 학생들로, 신바람 나서 학교에 등교하는 어린이들 마냥 들떠 매일 자치센터를 방문 열심히 한글을 배우고 있는 학구파 할머니들이다.
늘 닫힌 공간에서 지우개질을 하며 열심히 배우려는 할머니들의 노력에 안쓰러움과 함께 감탄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야외학습을 계획하였으며, 문해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열띤 호응으로 인근 삼학도 난영공원에서의 야외학습을 추진하게 되었다.
문해교실 수강생들은 앞으로도 열린공간에서의 학습기회가 많이 주어지기를 희망하였으며, 동 주민센터에서도 삼학도의 접근성의 이점을 살려 삼학도 푸른 숲 학교 운영등 프로그램 개설을 검토 추진해볼 계획이다.
오늘 야외 학습은 준비해간 개인별 화이트보드에 한글연습과, 자원봉사자 로 나선 삼학도보존회장(김종열)의 삼학도의 연혁, 이난영 일대기등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되었다.
1시간동안 진행된 열린공간에서의 야외 학습에 주름진 얼굴이지만 시종일간 초롱한 눈망울과 환한 미소로 일관한 수강생들은 그동안 닫힌 실내학습에서
탈출 해방의 느낌을 만끽 마냥 즐거워했으며, 이날 처음 지우개 대신 화이트보드를 사용 삼학도와 이난영 이라는 한글을 써보며 신기해하였다.
문해교실(강사 최옥현) 수강생들은 50대부터 최고령자인 86세까지 늦깎이 할머니 학생들로, 신바람 나서 학교에 등교하는 어린이들 마냥 들떠 매일 자치센터를 방문 열심히 한글을 배우고 있는 학구파 할머니들이다.
늘 닫힌 공간에서 지우개질을 하며 열심히 배우려는 할머니들의 노력에 안쓰러움과 함께 감탄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야외학습을 계획하였으며, 문해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열띤 호응으로 인근 삼학도 난영공원에서의 야외학습을 추진하게 되었다.
문해교실 수강생들은 앞으로도 열린공간에서의 학습기회가 많이 주어지기를 희망하였으며, 동 주민센터에서도 삼학도의 접근성의 이점을 살려 삼학도 푸른 숲 학교 운영등 프로그램 개설을 검토 추진해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