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학동 남·여 새마을 폐식용유 이용 천연비누제작 환경사랑 앞장
- 날짜
- 2009.09.09
- 조회수
- 787
- 등록부서
- 삼학동
삼학동주민자치센터(동장 김철권)는 2009년 시책으로 녹색성장 저탄소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입암천 생태하천만들기, 환경사랑 헌옷 모으기, 헌수릴레이운동, 파지재활용하기, 장바구니 들고 시장가기, 자전거타기, 폐식용유를 이용한 비누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폐유를 이용한 비누는 자원재활용과 환경사랑실천 홍보 목적을 위해 삼학동주민센터내에 전시해 왔었는데, 구매를 희망하는 주민들이 많아 올해 들어서만 4차례 제작 할 만큼 주민들에게 인기가 대단하다.
비누 제작은 삼학동새마을협의회(남·녀)가 주관이 되어 관내 한울웨딩문화원과 상가에서 배출하는 폐식용류를 무상 수거하여 직접 제작하고 있으며, 올해 목포시 주관 제14회 환경의 날 부스운영에 출품하기도 하였다.
삼학동 남·녀 새마을협의회(회장 서해용, 윤미숙)는 직접 제작한 비누의 판매 수익금은 관내 불우 이웃을 돕는데 전액 사용할 계획이며, 일상생활에서의 철저한 분리수거와 자원재활용이 환경을 지키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활용품을 이용한 다양한 사업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 사진자료 참조
그 일환으로 입암천 생태하천만들기, 환경사랑 헌옷 모으기, 헌수릴레이운동, 파지재활용하기, 장바구니 들고 시장가기, 자전거타기, 폐식용유를 이용한 비누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폐유를 이용한 비누는 자원재활용과 환경사랑실천 홍보 목적을 위해 삼학동주민센터내에 전시해 왔었는데, 구매를 희망하는 주민들이 많아 올해 들어서만 4차례 제작 할 만큼 주민들에게 인기가 대단하다.
비누 제작은 삼학동새마을협의회(남·녀)가 주관이 되어 관내 한울웨딩문화원과 상가에서 배출하는 폐식용류를 무상 수거하여 직접 제작하고 있으며, 올해 목포시 주관 제14회 환경의 날 부스운영에 출품하기도 하였다.
삼학동 남·녀 새마을협의회(회장 서해용, 윤미숙)는 직접 제작한 비누의 판매 수익금은 관내 불우 이웃을 돕는데 전액 사용할 계획이며, 일상생활에서의 철저한 분리수거와 자원재활용이 환경을 지키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활용품을 이용한 다양한 사업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 사진자료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