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동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김치" 담궈 독거노인 등에 전달...
- 날짜
- 2009.10.20
- 조회수
- 704
- 등록부서
- 기후환경과
용해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순)에서는 회원 20여명이 10. 20(화) "사랑의 김치"를 담궜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용해동 텃밭(68㎡)에서 잘 자란 유기농 무와 갖은 양념으로 버무려
맛있는 무김치를 경로당,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등 70여세대에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의 이번 "사랑의 김치" 담그기 사업은 올해 용해동 특수시책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로써 어려운 여건에서 외롭게 살고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등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이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용해동 텃밭과 달산수원지에서 재배한 농작물을 수확하여 매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김치 담그기 사업에 참여한 용해동 새마을부녀회 이경순회장은 "정성들여 가꾼 농작물로 담근 김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인정넘치는 용해동을 만드는데, 적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피력하였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용해동 텃밭(68㎡)에서 잘 자란 유기농 무와 갖은 양념으로 버무려
맛있는 무김치를 경로당,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등 70여세대에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의 이번 "사랑의 김치" 담그기 사업은 올해 용해동 특수시책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로써 어려운 여건에서 외롭게 살고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등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이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용해동 텃밭과 달산수원지에서 재배한 농작물을 수확하여 매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김치 담그기 사업에 참여한 용해동 새마을부녀회 이경순회장은 "정성들여 가꾼 농작물로 담근 김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인정넘치는 용해동을 만드는데, 적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피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