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 외국인 이주여성 초청 점심식사 대접
- 날짜
- 2010.10.21
- 조회수
- 769
- 등록부서
- 여성가족과
외국인 결혼이주여성 초청 점심식사 대접
- 한국의 정은 이런 것! -
상동 방위협의회원 최창석씨(40세)는 지난 21일 자신이 운영하는 솔밭가든으로 결혼이민 여성 12명을 초청하여 오리백숙과 불고기를 대접하고 따뜻한 한국의 정을 전달해 훈훈한 감동이 되고 있다.
이주여성들의 국적은 일본, 베트남, 태국, 우즈베키스탄등으로 연령도 20대 초반에서 40대 중반, 한국으로의 이주시기는 많게는 15년부터 갓 3개월 된 새색시까지 다양하였고 태국 출신 탑틴샤리카(39세)씨는 고마운 자리를 마련해준 최창석씨 부부에게 자신이 만든 웨딩플라워를 전달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표하였다.
문광경 상동장은 대화를 통해 대부분의 이주여성들이 한국에 와서 경제적인 문제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것을 알고 이들이 무료로 결혼식을 치를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을 다짐하였고, 최창석씨도 매달 이처럼 흐믓한 자리를 만들겠다고 의견을 피력하여 주위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였다.
※사진 이메일 전송
- 한국의 정은 이런 것! -
상동 방위협의회원 최창석씨(40세)는 지난 21일 자신이 운영하는 솔밭가든으로 결혼이민 여성 12명을 초청하여 오리백숙과 불고기를 대접하고 따뜻한 한국의 정을 전달해 훈훈한 감동이 되고 있다.
이주여성들의 국적은 일본, 베트남, 태국, 우즈베키스탄등으로 연령도 20대 초반에서 40대 중반, 한국으로의 이주시기는 많게는 15년부터 갓 3개월 된 새색시까지 다양하였고 태국 출신 탑틴샤리카(39세)씨는 고마운 자리를 마련해준 최창석씨 부부에게 자신이 만든 웨딩플라워를 전달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표하였다.
문광경 상동장은 대화를 통해 대부분의 이주여성들이 한국에 와서 경제적인 문제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것을 알고 이들이 무료로 결혼식을 치를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을 다짐하였고, 최창석씨도 매달 이처럼 흐믓한 자리를 만들겠다고 의견을 피력하여 주위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였다.
※사진 이메일 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