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형 엘시스테마 '꿈의 오케스트라' 탄생-무상오케스트라 교육지원사업 선정
- 날짜
- 2012.05.08
- 조회수
- 962
- 등록부서
- 문예시설관리과
문화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
『소외계층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 교육지원 사업」
목포시 선정 국비 3억 지원
- 무상 오케스트라 교육 프로그램 ‘꿈의 오케스트라-목포’ 탄생 -
목포시(시장 정종득)가 예향의 도시인 목포에 문화예술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학생들과
오케스트라 단원활동을 하고 싶지만 가정형편으로 연주를 익히기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른바 목포형 `엘 시스테마' 지원 육성에 적극 나선다.
최근 목포시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2 소외 아동 청소년 오케스트라
교육 지원사업'에 목포문화예술회관(관장 조부갑)과 목포시립교향악단(지휘자 진윤일)이
'꿈의 오케스트라-목포'란 타이틀로 공동으로 공모에 참여하여 전국 48여개의 공모기관과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지원 기관으로 선정되어 2014년까지 총 3억원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되어
기적의 오케스트라, 목포 엘시스테마의 탄생에 발판을 구축하였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오케스트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자신의 새로운 잠재력발견
기회와 이를 통한 자아실현으로 삶에 긍적적인 희망과 합주 등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한 목포 지역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양보, 희생을 배워 실천함으로서
인격형성과 사회성 발달에 기여한다는 취지도 포함된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목포시립교향악단이 사업 추진을 위한 교육강사진 파견,
직접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지도를 맡으며 단원들에게는 악기와 교재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목포문화예술회관은 사업 기획·관리자로서 지역 환경과 교육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 사업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목포 지역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5월까지 공모를 통해 단원모집을
완료 하고, 매주 2차례 리듬교육, 음정교육, 관현악 합주 등 총 32차례의 음악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을 마친 후에는 올 12월에 그동안 익힌 솜씨를 뽐내는 연주회도 가질 예정이다.
예술회관 관계자는 "사회통합 차원에서 소외아동 뿐만 아니라 일반아동도 모집할 예정이며
우수한 강사진과 행정력 지원을 통해 자생력을 갖춘 지역사회형 오케스트라로 육성할 방침" 이라며 "소외된 아동과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웠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엘 시스테마'는 베네수엘라의 작곡가 겸 지휘자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 박사가
이끌어 온 '베네수엘라 국립 청년 및 유소년 오케스트라 시스템 육성재단'이다.
1975년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 빈민가 차고에서 청소년 11명을 모아 악기를 무료로
나눠주고 관현악 합주를 가르쳤다. 폭력과 마약 대신 음악을 통한 협동과 이해를 가르쳐
베네수엘라 빈민촌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 줬던
기적의 오케스트라로 유명하다
문의 - 목포문화예술회관 061-270-8488(장윤석), 목포시향 061-281-3108
『소외계층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 교육지원 사업」
목포시 선정 국비 3억 지원
- 무상 오케스트라 교육 프로그램 ‘꿈의 오케스트라-목포’ 탄생 -
목포시(시장 정종득)가 예향의 도시인 목포에 문화예술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학생들과
오케스트라 단원활동을 하고 싶지만 가정형편으로 연주를 익히기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른바 목포형 `엘 시스테마' 지원 육성에 적극 나선다.
최근 목포시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2 소외 아동 청소년 오케스트라
교육 지원사업'에 목포문화예술회관(관장 조부갑)과 목포시립교향악단(지휘자 진윤일)이
'꿈의 오케스트라-목포'란 타이틀로 공동으로 공모에 참여하여 전국 48여개의 공모기관과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지원 기관으로 선정되어 2014년까지 총 3억원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되어
기적의 오케스트라, 목포 엘시스테마의 탄생에 발판을 구축하였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오케스트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자신의 새로운 잠재력발견
기회와 이를 통한 자아실현으로 삶에 긍적적인 희망과 합주 등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한 목포 지역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양보, 희생을 배워 실천함으로서
인격형성과 사회성 발달에 기여한다는 취지도 포함된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목포시립교향악단이 사업 추진을 위한 교육강사진 파견,
직접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지도를 맡으며 단원들에게는 악기와 교재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목포문화예술회관은 사업 기획·관리자로서 지역 환경과 교육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 사업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목포 지역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5월까지 공모를 통해 단원모집을
완료 하고, 매주 2차례 리듬교육, 음정교육, 관현악 합주 등 총 32차례의 음악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을 마친 후에는 올 12월에 그동안 익힌 솜씨를 뽐내는 연주회도 가질 예정이다.
예술회관 관계자는 "사회통합 차원에서 소외아동 뿐만 아니라 일반아동도 모집할 예정이며
우수한 강사진과 행정력 지원을 통해 자생력을 갖춘 지역사회형 오케스트라로 육성할 방침" 이라며 "소외된 아동과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웠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엘 시스테마'는 베네수엘라의 작곡가 겸 지휘자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 박사가
이끌어 온 '베네수엘라 국립 청년 및 유소년 오케스트라 시스템 육성재단'이다.
1975년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 빈민가 차고에서 청소년 11명을 모아 악기를 무료로
나눠주고 관현악 합주를 가르쳤다. 폭력과 마약 대신 음악을 통한 협동과 이해를 가르쳐
베네수엘라 빈민촌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 줬던
기적의 오케스트라로 유명하다
문의 - 목포문화예술회관 061-270-8488(장윤석), 목포시향 061-281-3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