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패혈증 예방합시다~!!
- 날짜
- 2010.08.26
- 조회수
- 166
- 등록부서
- 건강정책과
- 만성 간·신장질환자, 당뇨병 환자는 어패류 생식을 삼가 합시다
최근 도내 지역에 30℃를 오르내리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해수온도의 상승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증식할 환경이 조성되어 환자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목포시가 비브리오패혈증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하여 감염되는데, 잠복기는 20~48시간. 질환에 감염이 되면 급성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주로 하지에서 시작하여 발진, 부종, 수포, 괴사성 병변으로 진행하여 심한 경우 치명률이 50%를 상회하는 무서운 질환이기도합니다.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서는 만성간질환자나 신장질환자, 당뇨병 환자, 면역억제제 사용자는 하절기 어패류 생식을 삼가야해야합니다.
또, 어패류는 60℃이상으로 가열처리 하거나 수돗물에 씻은 후 섭취해야 하며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다에 들어가지 말아야 한다. 게나 가시가 있는 어패류를 다룰 때는 상처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최근 도내 지역에 30℃를 오르내리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해수온도의 상승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증식할 환경이 조성되어 환자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목포시가 비브리오패혈증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하여 감염되는데, 잠복기는 20~48시간. 질환에 감염이 되면 급성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주로 하지에서 시작하여 발진, 부종, 수포, 괴사성 병변으로 진행하여 심한 경우 치명률이 50%를 상회하는 무서운 질환이기도합니다.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서는 만성간질환자나 신장질환자, 당뇨병 환자, 면역억제제 사용자는 하절기 어패류 생식을 삼가야해야합니다.
또, 어패류는 60℃이상으로 가열처리 하거나 수돗물에 씻은 후 섭취해야 하며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다에 들어가지 말아야 한다. 게나 가시가 있는 어패류를 다룰 때는 상처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