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뇌염 매개모기 급증!! 주의 당부
- 날짜
- 2012.09.18
- 조회수
- 260
- 등록부서
- 건강정책과
최근 전남 일부 지역의 일본뇌염 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 개체수가 두마리 중 한 마리로 크게 증가하여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됨
□ 폭염과 가뭄에 서식지를 찾지 못했던 매개모기가 태풍과 잦은 비로 기온이 서늘해지면서 매개모기 서식환경이 조성되면서 개채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 금년 일본뇌염 주의보는 4월 25일, 경보는 7월 19일 발령.
□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물렸을 경우 혈액내로 전파되 는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의해 급성으로 신경계 증상을 일으키는 감염병으로 뇌염이 발생하면 발하면 사망률이 높고, 회복되더라고 신경계 합병증 발생 비율이 높은 질병이다.
□ 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7~10월 하순까지 가정 내에서는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야외 활동을 가능한 자제하며, 불가피한 야외활동 시에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긴 팔, 긴 바지 옷 착용 등) 하시기 바랍니다.
□ 또한 일본뇌염 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생후 12개월~만 12세 아동은 표준 일정에 맞추어 예방접종 필요(사백신 : 총 5회 접종, 생백신 : 총 3회 접종).
- 특히, 일본뇌염 예방접종은 기초접종 3회 후에 받는 4, 5차 추가접종률이 매우 낮은 편으로, 충분한 면역력 유지를 위하여 만 6세와 만 12세(사백신 경우만 해당)에 받는 일본뇌염 추가예방접종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 폭염과 가뭄에 서식지를 찾지 못했던 매개모기가 태풍과 잦은 비로 기온이 서늘해지면서 매개모기 서식환경이 조성되면서 개채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 금년 일본뇌염 주의보는 4월 25일, 경보는 7월 19일 발령.
□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물렸을 경우 혈액내로 전파되 는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의해 급성으로 신경계 증상을 일으키는 감염병으로 뇌염이 발생하면 발하면 사망률이 높고, 회복되더라고 신경계 합병증 발생 비율이 높은 질병이다.
□ 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7~10월 하순까지 가정 내에서는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야외 활동을 가능한 자제하며, 불가피한 야외활동 시에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긴 팔, 긴 바지 옷 착용 등) 하시기 바랍니다.
□ 또한 일본뇌염 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생후 12개월~만 12세 아동은 표준 일정에 맞추어 예방접종 필요(사백신 : 총 5회 접종, 생백신 : 총 3회 접종).
- 특히, 일본뇌염 예방접종은 기초접종 3회 후에 받는 4, 5차 추가접종률이 매우 낮은 편으로, 충분한 면역력 유지를 위하여 만 6세와 만 12세(사백신 경우만 해당)에 받는 일본뇌염 추가예방접종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