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전문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 날짜
- 2010.06.17
- 조회수
- 408
- 등록부서
==[현실태 및 문제점]===============================================================
얼마전부터 노인일자리 창출로 인해 많은 어르신들이 교통봉사며,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는데, 이중 초등학교 앞이나 횡단보도에서 하는 교통봉사를 보면서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주는 것 까지는 좋지만 어르신들의 직업이라기 보다는 선심성이 크고, 예산낭비라는 생각이 목포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든다.
차를 통제할려면 횡단보도 정지선에서 서야 하는데도 횡단보도 가운데 정도에 서서 개념없이 하신다. 어르신들이 교통봉사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한다는 것 보다는 시간때우기식이라고 보여지기에 이왕이면 아이들이나 시민들이 봤을때 어르신들이 교통봉사를 해줌으로써 우리 아이들이나 시민들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는 시각을 보여 주어야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큰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교통도우미로서 복장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운전자들의 눈에 쉽게 띄고 누가봐도 전문 교통도우미라고 생각이 들어 그분들의 신호에 따라야 되는데도 우중충한 조기 복장에 별로 어르신들의 신호에 따라야 겠다는 생각이 안든다. 그럴려면 복장(조끼)부터 눈에 띄는 밝은색 노란색이나 초록색 조끼를 입고, 머리도 단정하게 교통도우미 모자도 쓰고 호르라기와 노란색 깃발로 신호하고 통제해야 되는데 전혀 그렇제 않다.
=[개선방안]=======================================================================
첫째 교통봉사를 하기위해서는 대충교육을 받고 하기보다는 정말 왜 이 장소에서 교통봉사가 필요한가,
또 목적을 알면 어떻게 해야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를 정확히 인지하여야 합니다.
그럴려면, 전문가의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은 생활화나 습관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한번 교육을 받아서는 별 효과과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속적으로 반복적인 전문교육을 통해서 정말 아이들이나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교육과 더불어 또 담당직원은 한번씩 교육시킨 내용대로 잘 되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도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모르고, 서툴고 잘못된 점이 있으면 지적하고, 지도를 통해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교통봉사할때 복장은 멀리서도 운전자가 알아 볼 수 있는 밝은색 조끼를 입고 통일된 모자를 단정하게 써야 합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앞에서 교통봉사하시는 어르신들이 검은색 조끼에 봉을 사용하시는데 운전자들의 눈에 쉽게 띄지 않습니다.
세째, 호르라기도 반드시 한명이 불면 반대편에 계신분은 호르라기 소리를 듣고 바로 깃발을 내려 자동차를 정지시켜야 되는데도 너무도 허술합니다.
기대효과]=======================================================================
어르신들이 교통봉사 교육을 통해 더욱 교통도우미 전문가로서 긍지를 가지고 했을때 우리 목포시민들이나 아이들이 어르신들의 신호에 따라 질서를 잘 지키는 우리 목포시민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목포시의 교통사고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또한 어르신들도 교통도우미 전문가로서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짐으로써 마음이 뿌듯해지고 행복해 질 것이다.
얼마전부터 노인일자리 창출로 인해 많은 어르신들이 교통봉사며,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는데, 이중 초등학교 앞이나 횡단보도에서 하는 교통봉사를 보면서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주는 것 까지는 좋지만 어르신들의 직업이라기 보다는 선심성이 크고, 예산낭비라는 생각이 목포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든다.
차를 통제할려면 횡단보도 정지선에서 서야 하는데도 횡단보도 가운데 정도에 서서 개념없이 하신다. 어르신들이 교통봉사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한다는 것 보다는 시간때우기식이라고 보여지기에 이왕이면 아이들이나 시민들이 봤을때 어르신들이 교통봉사를 해줌으로써 우리 아이들이나 시민들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는 시각을 보여 주어야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큰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교통도우미로서 복장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운전자들의 눈에 쉽게 띄고 누가봐도 전문 교통도우미라고 생각이 들어 그분들의 신호에 따라야 되는데도 우중충한 조기 복장에 별로 어르신들의 신호에 따라야 겠다는 생각이 안든다. 그럴려면 복장(조끼)부터 눈에 띄는 밝은색 노란색이나 초록색 조끼를 입고, 머리도 단정하게 교통도우미 모자도 쓰고 호르라기와 노란색 깃발로 신호하고 통제해야 되는데 전혀 그렇제 않다.
=[개선방안]=======================================================================
첫째 교통봉사를 하기위해서는 대충교육을 받고 하기보다는 정말 왜 이 장소에서 교통봉사가 필요한가,
또 목적을 알면 어떻게 해야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를 정확히 인지하여야 합니다.
그럴려면, 전문가의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은 생활화나 습관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한번 교육을 받아서는 별 효과과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속적으로 반복적인 전문교육을 통해서 정말 아이들이나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교육과 더불어 또 담당직원은 한번씩 교육시킨 내용대로 잘 되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도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모르고, 서툴고 잘못된 점이 있으면 지적하고, 지도를 통해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교통봉사할때 복장은 멀리서도 운전자가 알아 볼 수 있는 밝은색 조끼를 입고 통일된 모자를 단정하게 써야 합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앞에서 교통봉사하시는 어르신들이 검은색 조끼에 봉을 사용하시는데 운전자들의 눈에 쉽게 띄지 않습니다.
세째, 호르라기도 반드시 한명이 불면 반대편에 계신분은 호르라기 소리를 듣고 바로 깃발을 내려 자동차를 정지시켜야 되는데도 너무도 허술합니다.
기대효과]=======================================================================
어르신들이 교통봉사 교육을 통해 더욱 교통도우미 전문가로서 긍지를 가지고 했을때 우리 목포시민들이나 아이들이 어르신들의 신호에 따라 질서를 잘 지키는 우리 목포시민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목포시의 교통사고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또한 어르신들도 교통도우미 전문가로서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짐으로써 마음이 뿌듯해지고 행복해 질 것이다.
노인일자리 전문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글에 대한 답변
- 작성자
- 장명희
- 작성일
- 2010.06.25 16:15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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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정에 관심을 가지시고 고견을 주신 귀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우리시에서 추진 중인 노인일자리사업은 학교 앞 교통지도 활동을 포함한 25개 종류의
모든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하여 연4회 정기적인 소양 및 직무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
다.
○ 귀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일부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근무자세 불량에 대하여는
주의 조치 및 개별 교육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 또한 현재 통일된 조끼를 착용하여 근무하고 있으나 눈에 잘 띄지 않는 문제가 있으므
로 향후 사업추진 시에는 운전자 및 보행자의 주의를 집중시킬 수 있도록 밝은색 복장
을 착용할 계획입니다.
○ 앞으로도 시정에 대한 시민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노인 일자리 사업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은 사회복지과 270-3344로 연락주시면 친절
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시정 참여에 감사드리오며, 귀하의 가정에 늘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