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교에 목포의 상징 문양을 그려 넣으면 어떨까요?
- 날짜
- 2010.06.21
- 조회수
- 436
- 등록부서
==[현실태 및 문제점]===============================================================
우리 시에 있는 육교들을 보면 일률적으로 파란색 계통의 색으로만 칠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자동차 운전자의 운행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서 라고 여겨지는 데 많은 육교에 길안내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고, 행사가 있을 때면 플래카드가 걸린 걸 볼 땐 꼭 그렇지 만은 아닌 거 같기도 합니다.
==[개선방안]=======================================================================
사정상 어차피 육교가 있어야 하고 색깔을 칠해야 한다면 좀 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칠해진 파란색 계열이 운전자의 시야에 가장 방해가 적다면 파란색 계열로 하되 '기둥'이나 '난간', '계단' 등에 목포시를 상징하는 '문양' 등을 같은 색 계열로 음양을 달리해서 그려 넣는다면 훨씬 아름답지 않을까 합니다.
외국의 어느 도시는 육교를 붉은 색으로 칠해 놓은 곳도 있고, 우리나라만 해도 파란색이 아닌 곳이 더러 있더군요. 물론 육교 자체를 단순히 건너는 기능만이 아닌 그 자체로 명품 건축물의 일부로 디자인해서 붉은 색이 전혀 어색하지 않게 하긴 했지만요.
현재 남아공 월드컵에서 뛰고 있는 우리나라 축구국가대표팀의 유니폼 상의에는 얼핏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자세히 보면 호랑이 줄무늬가 들어가 있습니다. 같은 붉은 색 계열로 디자인 했기 때문에 눈에 거슬리지 않아 보기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육교도 그럴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기대효과]=======================================================================
우리 시는 바다, 파도, 갈매기, 유달산, 삼학도, 학, 갓바위, 평화, 비둘기 등 많은 상징이 있습니다. 이들을 특색있게 문양화하여 육교에 보태준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아름다운 목포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지나다니다 보면 육교 중 색이 바랜 곳이 있는 데 우선 이곳에 시범적으로 문양만으로 덫 칠해서 시민들의 반응을 본 후 확대나 철회 여부를 결정해도 큰 낭비는 아닐 것으로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새로 칠해야 한다고 할 때 색의 농도만 다르게 해서 문양을 그릴 뿐이니까요.
우리 시에 있는 육교들을 보면 일률적으로 파란색 계통의 색으로만 칠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자동차 운전자의 운행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서 라고 여겨지는 데 많은 육교에 길안내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고, 행사가 있을 때면 플래카드가 걸린 걸 볼 땐 꼭 그렇지 만은 아닌 거 같기도 합니다.
==[개선방안]=======================================================================
사정상 어차피 육교가 있어야 하고 색깔을 칠해야 한다면 좀 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칠해진 파란색 계열이 운전자의 시야에 가장 방해가 적다면 파란색 계열로 하되 '기둥'이나 '난간', '계단' 등에 목포시를 상징하는 '문양' 등을 같은 색 계열로 음양을 달리해서 그려 넣는다면 훨씬 아름답지 않을까 합니다.
외국의 어느 도시는 육교를 붉은 색으로 칠해 놓은 곳도 있고, 우리나라만 해도 파란색이 아닌 곳이 더러 있더군요. 물론 육교 자체를 단순히 건너는 기능만이 아닌 그 자체로 명품 건축물의 일부로 디자인해서 붉은 색이 전혀 어색하지 않게 하긴 했지만요.
현재 남아공 월드컵에서 뛰고 있는 우리나라 축구국가대표팀의 유니폼 상의에는 얼핏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자세히 보면 호랑이 줄무늬가 들어가 있습니다. 같은 붉은 색 계열로 디자인 했기 때문에 눈에 거슬리지 않아 보기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육교도 그럴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기대효과]=======================================================================
우리 시는 바다, 파도, 갈매기, 유달산, 삼학도, 학, 갓바위, 평화, 비둘기 등 많은 상징이 있습니다. 이들을 특색있게 문양화하여 육교에 보태준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아름다운 목포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지나다니다 보면 육교 중 색이 바랜 곳이 있는 데 우선 이곳에 시범적으로 문양만으로 덫 칠해서 시민들의 반응을 본 후 확대나 철회 여부를 결정해도 큰 낭비는 아닐 것으로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새로 칠해야 한다고 할 때 색의 농도만 다르게 해서 문양을 그릴 뿐이니까요.
육교에 목포의 상징 문양을 그려 넣으면 어떨까요?글에 대한 답변
- 작성자
- 장명희
- 작성일
- 2010.06.24 13:48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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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시정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참여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현재 목포시에는 22개소의 육교가 설치되어 있으며, 정기 안전점검 결과에 의해 연차적으로 도색, 난간 보수 등의 유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귀하께서 제안하신 목포시를 상징하는 문양 넣기는 기 건의가 된 사항으로 2009. 2. 8일과 2009. 4.27일 두차례에 걸쳐 기독병원앞 육교, 삼향동주민센터 앞 육교, 구 소방소 앞 육교에 목포시 심볼마크와 마스코트인 포포, 포미을 넣어 도색하였습니다. 귀하의 의견대로 시민들의 반응을 살펴본 후 목포시를 상징하는 문양을 육교 도색시 기둥 등에 넣은 것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정에 관심과 참여해 주시어 감사드리며, 본 내용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은 건설과 270-3485로 문의하여 주시고, 귀하의 가정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