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주상관복합 트윈빌딩 기공식 소식을 듣고
- 날짜
- 2010.07.26
- 조회수
- 393
- 등록부서
==[현실태 및 문제점]===============================================================
23일 드디어 구중앙공설시장 부지에 주상관복합빌딩 기공식이 열렸다.
목포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쁘고 기대가 된다.
그러나 한 편으로는 기대반 걱정반이다.
원도심 개발을 여러모로 애쓰고 있지만 여전히 그 효과는 미흡한데
31층 빌딩 하나로 원도심을 살릴 수 있을까 걱정이 된다.
==[개선방안]=======================================================================
목포 원도심 주변에 주상관복합빌딩을 몇 개 더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나를 시작하기 위해서도 오랜 시간과 노력이 들었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하나 가지고는 그 효과가 그리 크지는 못할 것이다.
2개 정도를 더 만들자
하나는 세무서 부지에 만들자
세무서는 부지에 빌딩이 완공될 때까지 먼저 완공된 빌딩에서 업무를 하면 된다.
또 하나는 신안군청 부지에 만들자
신안군청이 이전하면 이전한 부지에 건설하면 되지 않을까?
어디까지나 막연한 개인의 생각이지만 분명한 것은 원도심 활성화에
주상관복합빌딩 하나 가지고는 그 효과가 그리 크지 못하다는 것이다.
원도심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은 삼학대교 건설이다.
삼학대교가 건설된다면 원도심이 대불공단과 삼호조선과 가장 가까워져서
하당과 남악과의 교통의 이점에서 우위를 가지게 된다.
그러면 삼학동 주변이 재개발이 될 것이고 시내도 더불어 발전할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삼학대교 건설이 쉽지 않다면 차선을 선택해야 한다.
그 차선으로 시내에 몇 개의 주상관복합 건물을 만드는 것이다.
현실성이 떨어질거라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시내 한 가운데 빌딩 하나만
달랑 있는 것도 왠지 어색하고 부조화라는 생각이 든다.
==[기대효과]=======================================================================
1. 인구유입으로 시내 상권이 살아날 것이다.
2. 시내에 높은 빌딩이 들어서면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
3. 몇 개의 높은 빌딩들로 인하여 유달산과 함께 조화를 이룰 것이다.
23일 드디어 구중앙공설시장 부지에 주상관복합빌딩 기공식이 열렸다.
목포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쁘고 기대가 된다.
그러나 한 편으로는 기대반 걱정반이다.
원도심 개발을 여러모로 애쓰고 있지만 여전히 그 효과는 미흡한데
31층 빌딩 하나로 원도심을 살릴 수 있을까 걱정이 된다.
==[개선방안]=======================================================================
목포 원도심 주변에 주상관복합빌딩을 몇 개 더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나를 시작하기 위해서도 오랜 시간과 노력이 들었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하나 가지고는 그 효과가 그리 크지는 못할 것이다.
2개 정도를 더 만들자
하나는 세무서 부지에 만들자
세무서는 부지에 빌딩이 완공될 때까지 먼저 완공된 빌딩에서 업무를 하면 된다.
또 하나는 신안군청 부지에 만들자
신안군청이 이전하면 이전한 부지에 건설하면 되지 않을까?
어디까지나 막연한 개인의 생각이지만 분명한 것은 원도심 활성화에
주상관복합빌딩 하나 가지고는 그 효과가 그리 크지 못하다는 것이다.
원도심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은 삼학대교 건설이다.
삼학대교가 건설된다면 원도심이 대불공단과 삼호조선과 가장 가까워져서
하당과 남악과의 교통의 이점에서 우위를 가지게 된다.
그러면 삼학동 주변이 재개발이 될 것이고 시내도 더불어 발전할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삼학대교 건설이 쉽지 않다면 차선을 선택해야 한다.
그 차선으로 시내에 몇 개의 주상관복합 건물을 만드는 것이다.
현실성이 떨어질거라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시내 한 가운데 빌딩 하나만
달랑 있는 것도 왠지 어색하고 부조화라는 생각이 든다.
==[기대효과]=======================================================================
1. 인구유입으로 시내 상권이 살아날 것이다.
2. 시내에 높은 빌딩이 들어서면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
3. 몇 개의 높은 빌딩들로 인하여 유달산과 함께 조화를 이룰 것이다.
목포 주상관복합 트윈빌딩 기공식 소식을 듣고글에 대한 답변
- 작성자
- 박승철
- 작성일
- 2010.08.10 14:58
○ 시정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임**님께서 원도심 활성화 방안으로 「주상관 복합빌딩 하나 가지고는 그 효과가 미흡하므로 세무서 부지와 신안군청 부지에 주상관 복합빌딩 추가 건립과 삼학대교 건설의 필요성」을 제안하셨습니다.
○ 아시는 바와 같이 원도심 활성화의 기폭제가 되고 랜드마크가 될 구) 중앙시장 재개발사업은 2010.7.23. 기공식을 갖었습니다. 주상관 복합건물은 우리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협약하여 지하4층 지상31층의 규모로 지하층은 주차장, 1~2층은 상가, 3~5층은 행정타운 6~31층은 아파트로 2013년까지 건립을 완료하게 됩니다.
○ 선생님께서 복합빌딩 건립대상으로 건의 주신 목포세무서 청사는 부지면적 3,161㎡에 지상4층,연면적 3,738㎡의 건물로서 2000년에 건립되었고, 신안군 청사는 부지면적 4,075㎡에 지상4층, 연면적 5,973㎡건물이 존치하고 있습니다.
두 곳은 국가기관등의 공공 청사로써 유동인구를 확보하여 원도심 공동화 방지에 일정한 역할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부지 자체가 협소하여 현 상태에서 주상복합건물 건립계획 수립은 어렵습니다. 다만, 신안군청이 신안군 지역으로 이전하게 되면 공공기관을 유치하여 원도심권 유동인구 유발 역할 기능을 수행하도록 하여야 하고, 여의치 않을 경우 사업성에 따라 주상복합건물 건립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참고로 우리 시는 원도심 활성화 정책 일환으로 대성지구 재개발사업과 서산·온금동 일원을 유달산의 경관과 다도해의 전망이 어우러진 친환경 주거공간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서산·온금 재정비 촉진지구로 지정(2009.11.27)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또한 구.백제호텔 주변일원의 도심 공동화 현상에 대해서도 건물소유주와 협력하여 재건축, 리모델링을 통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원만히 추진되면 선생님께서 정책 제안주신 원도심 활성화가 이루어져 구도심과 신도심이 균형있게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 아울러 삼학대교 건설사업은 대불항과 원도심지역의 접근성 향상, 영산강하구둑의 교통량 해소 및 원도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를 위해 우리 시는 전액국비지원사업(2,000억원)으로 시행 될 수 있도록 2007년 8월부터 국토해양부에 건의 중이나 현재 건설 중인 목포대교를 완료 한 후 삼학대교 건설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관계부처의 의견이 있으므로 국비지원사업에 반영하여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목포 발전을 위해 좋은 고견을 주신 임**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원도심 재개발과-윤주명
○ 아시는 바와 같이 원도심 활성화의 기폭제가 되고 랜드마크가 될 구) 중앙시장 재개발사업은 2010.7.23. 기공식을 갖었습니다. 주상관 복합건물은 우리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협약하여 지하4층 지상31층의 규모로 지하층은 주차장, 1~2층은 상가, 3~5층은 행정타운 6~31층은 아파트로 2013년까지 건립을 완료하게 됩니다.
○ 선생님께서 복합빌딩 건립대상으로 건의 주신 목포세무서 청사는 부지면적 3,161㎡에 지상4층,연면적 3,738㎡의 건물로서 2000년에 건립되었고, 신안군 청사는 부지면적 4,075㎡에 지상4층, 연면적 5,973㎡건물이 존치하고 있습니다.
두 곳은 국가기관등의 공공 청사로써 유동인구를 확보하여 원도심 공동화 방지에 일정한 역할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부지 자체가 협소하여 현 상태에서 주상복합건물 건립계획 수립은 어렵습니다. 다만, 신안군청이 신안군 지역으로 이전하게 되면 공공기관을 유치하여 원도심권 유동인구 유발 역할 기능을 수행하도록 하여야 하고, 여의치 않을 경우 사업성에 따라 주상복합건물 건립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참고로 우리 시는 원도심 활성화 정책 일환으로 대성지구 재개발사업과 서산·온금동 일원을 유달산의 경관과 다도해의 전망이 어우러진 친환경 주거공간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서산·온금 재정비 촉진지구로 지정(2009.11.27)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또한 구.백제호텔 주변일원의 도심 공동화 현상에 대해서도 건물소유주와 협력하여 재건축, 리모델링을 통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원만히 추진되면 선생님께서 정책 제안주신 원도심 활성화가 이루어져 구도심과 신도심이 균형있게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 아울러 삼학대교 건설사업은 대불항과 원도심지역의 접근성 향상, 영산강하구둑의 교통량 해소 및 원도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를 위해 우리 시는 전액국비지원사업(2,000억원)으로 시행 될 수 있도록 2007년 8월부터 국토해양부에 건의 중이나 현재 건설 중인 목포대교를 완료 한 후 삼학대교 건설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관계부처의 의견이 있으므로 국비지원사업에 반영하여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목포 발전을 위해 좋은 고견을 주신 임**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원도심 재개발과-윤주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