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폭포에관하여
- 날짜
- 2010.08.13
- 조회수
- 428
- 등록부서
시정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만남의 폭포는 직접 낙수하는 방식이 아니고, 수조탱크 목적의 박스형 구조물에서 물이 흘러 내리고 있어 곡선형 구조로 하기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으며, 또한 폭포 최대높이가 30m로 바람의 영향으로 폭포수가 휘날리는 원인이 되고 있음.
폭포 바닥구조가 연곷의 식생환경(뿌리를 내리기 위해 뻘계통의 지반 필요)에 적합하지 않은 자갈로 되어 있고, 파이프 동파방지 목적으로 동절기 가동중지 등으로 연꽃식재 어려움이 있어 현재 창포 등 수생식물 등이 서식중임.
폭포수는 지하에 수조를 설치하여 수돗물을 순환식으로 사용하고 있어 폭포깊이를 고려해 볼때 어류의 배설물 등으로 인해 위생적으로 문제가 되고 동절기 가동중지등으로 어류서식은 어려운 실정임
앞으로 시민들의 휴식공간 마련을 위한 정자 및 파고라는 적극 검토하겠으며 보다 자세항 사항은 신도심건설과(270-3434)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만남의 폭포는 직접 낙수하는 방식이 아니고, 수조탱크 목적의 박스형 구조물에서 물이 흘러 내리고 있어 곡선형 구조로 하기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으며, 또한 폭포 최대높이가 30m로 바람의 영향으로 폭포수가 휘날리는 원인이 되고 있음.
폭포 바닥구조가 연곷의 식생환경(뿌리를 내리기 위해 뻘계통의 지반 필요)에 적합하지 않은 자갈로 되어 있고, 파이프 동파방지 목적으로 동절기 가동중지 등으로 연꽃식재 어려움이 있어 현재 창포 등 수생식물 등이 서식중임.
폭포수는 지하에 수조를 설치하여 수돗물을 순환식으로 사용하고 있어 폭포깊이를 고려해 볼때 어류의 배설물 등으로 인해 위생적으로 문제가 되고 동절기 가동중지등으로 어류서식은 어려운 실정임
앞으로 시민들의 휴식공간 마련을 위한 정자 및 파고라는 적극 검토하겠으며 보다 자세항 사항은 신도심건설과(270-3434)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공폭포에관하여글에 대한 답변
- 작성자
- 박승철
- 작성일
- 2010.08.20 15:25
시정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만남의 폭포는 직접 낙수하는 방식이 아니고, 수조탱크 목적의 박스형 구조물에서 물이 흘러 내리고 있어 곡선형 구조로 하기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으며, 또한 폭포 최대높이가 30m로 바람의 영향으로 폭포수가 휘날리는 원인이 되고 있음.
폭포 바닥구조가 연꽃의 식생환경(뿌리를 내리기 위해 뻘계통의 지반 필요)에 적합하지 않은 자갈로 되어 있고, 파이프 동파방지 목적으로 동절기 가동중지 등으로 연꽃식재 어려움이 있어 현재 창포 등 수생식물 등이 서식중임.
폭포수는 지하에 수조를 설치하여 수돗물을 순환식으로 사용하고 있어 폭포깊이를 고려해 볼때 어류의 배설물 등으로 인해 위생적으로 문제가 되고 동절기 가동중지등으로 어류서식은 어려운 실정임
앞으로 시민들의 휴식공간 마련을 위한 정자 및 파고라는 적극 검토하겠으며 보다 자세항 사항은 신도심건설과(270-3434)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만남의 폭포는 직접 낙수하는 방식이 아니고, 수조탱크 목적의 박스형 구조물에서 물이 흘러 내리고 있어 곡선형 구조로 하기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으며, 또한 폭포 최대높이가 30m로 바람의 영향으로 폭포수가 휘날리는 원인이 되고 있음.
폭포 바닥구조가 연꽃의 식생환경(뿌리를 내리기 위해 뻘계통의 지반 필요)에 적합하지 않은 자갈로 되어 있고, 파이프 동파방지 목적으로 동절기 가동중지 등으로 연꽃식재 어려움이 있어 현재 창포 등 수생식물 등이 서식중임.
폭포수는 지하에 수조를 설치하여 수돗물을 순환식으로 사용하고 있어 폭포깊이를 고려해 볼때 어류의 배설물 등으로 인해 위생적으로 문제가 되고 동절기 가동중지등으로 어류서식은 어려운 실정임
앞으로 시민들의 휴식공간 마련을 위한 정자 및 파고라는 적극 검토하겠으며 보다 자세항 사항은 신도심건설과(270-3434)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