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트리'가 사라졌다
- 날짜
- 2013.12.03
- 조회수
- 10
- 등록자
- 정OO
전기료 인상에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 안해
노숙인도 늘고, 지역 경제지표는 최악
"올해는 어디를 가도 크리스마스트리가 보이지 않아 겨울 분위기가 실감나지 않아요” 거리에서 크리스마스트리가 사라졌다.
매년 이 맘 때면 건물마다, 거리마다 반짝였지만 올해는 어둡기만 하다. 사라진 불 빛 만큼 시민들의 마음도 꽁꽁 얼고 있다.
광주타임즈에 계속
http://www.gjtnews.com/article.php?aid=138598015330725001
노숙인도 늘고, 지역 경제지표는 최악
"올해는 어디를 가도 크리스마스트리가 보이지 않아 겨울 분위기가 실감나지 않아요” 거리에서 크리스마스트리가 사라졌다.
매년 이 맘 때면 건물마다, 거리마다 반짝였지만 올해는 어둡기만 하다. 사라진 불 빛 만큼 시민들의 마음도 꽁꽁 얼고 있다.
광주타임즈에 계속
http://www.gjtnews.com/article.php?aid=138598015330725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