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 자세교정
- 날짜
- 2014.01.03
- 조회수
- 246
- 등록자
- 이OO
생활속 자세교정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루에 적어도 5시간 이상 의자에 앉게 된다. 의자에 앉는 자세가 목과 허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이다. 실제로 서 있을 때보다 앉을 때 허리 부담은 더 커진다. 상체의 무게를 하체로 전달,분산시키지 못하고 고스란히 척추가 지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의자에 앉을 때는 머리와 목, 허리가 일직선이 되어야 한다. 귀의 선이 어깨 옆선으로 떨어져야 바른 자세다. 거북이처럼 목을 앞으로 기울이는 자세는 목 디스크를, 의자에 눕는 듯 길게 앉는 자세는 허리 디스크를 유발한다. 한쪽 다리를 꼬아 앉는 자세는 척추를 뒤틀리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 되므로 의식적으로 주의를 기울일 것, 특히 책상에 앉아 컴퓨터를 할 때 목과 허리가 굽어 지는 경우가 많은데, 데스크톱보다 노트북의 경우 눈 높이가 낮아 고개를 숙이게 되므로 책을 여러 권 쌓아 반드시 화면과 눈높이를 맞춰 바른 자세가 나오도록 한다.
바닥에 앉을 때도 머리와 목, 허리를 일직석으로 만드는 법칙을 기억할 것, 양쪽 손을 바닥에 붙이고 힘을 주면 앉으면 슬림한 팔뚝 라인을, 배에 힘을 주고 양 다리를 30도 정도 들어올리면 탄탄하고 날씬한 다리를 만들 수 있다. 양반다리로 앉을 때는 골반은 고정시킨 채 옆구리와 허리를 비틀어주면 복부 비만 해소에 효과적이다.
http://blog.naver.com/wclinique/20049760306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루에 적어도 5시간 이상 의자에 앉게 된다. 의자에 앉는 자세가 목과 허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이다. 실제로 서 있을 때보다 앉을 때 허리 부담은 더 커진다. 상체의 무게를 하체로 전달,분산시키지 못하고 고스란히 척추가 지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의자에 앉을 때는 머리와 목, 허리가 일직선이 되어야 한다. 귀의 선이 어깨 옆선으로 떨어져야 바른 자세다. 거북이처럼 목을 앞으로 기울이는 자세는 목 디스크를, 의자에 눕는 듯 길게 앉는 자세는 허리 디스크를 유발한다. 한쪽 다리를 꼬아 앉는 자세는 척추를 뒤틀리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 되므로 의식적으로 주의를 기울일 것, 특히 책상에 앉아 컴퓨터를 할 때 목과 허리가 굽어 지는 경우가 많은데, 데스크톱보다 노트북의 경우 눈 높이가 낮아 고개를 숙이게 되므로 책을 여러 권 쌓아 반드시 화면과 눈높이를 맞춰 바른 자세가 나오도록 한다.
바닥에 앉을 때도 머리와 목, 허리를 일직석으로 만드는 법칙을 기억할 것, 양쪽 손을 바닥에 붙이고 힘을 주면 앉으면 슬림한 팔뚝 라인을, 배에 힘을 주고 양 다리를 30도 정도 들어올리면 탄탄하고 날씬한 다리를 만들 수 있다. 양반다리로 앉을 때는 골반은 고정시킨 채 옆구리와 허리를 비틀어주면 복부 비만 해소에 효과적이다.
http://blog.naver.com/wclinique/200497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