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보육교사들에 2억 '설 떡값?'
- 날짜
- 2014.02.04
- 조회수
- 45
- 등록자
- 박OO
광주시가 연초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에게 수 억원의 명절수당을 지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코 앞으로 다가온 6·4 지방선거 표심을 잡기 위한 ‘선심성 예산 집행’ 의혹을 사고 있다.
이는 광주시가 보육교사들에게 이전까지 한번도 명절수당을 지급한 전례가 없었던데다 명절수당 명목의 예산집행은 지자체에서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자체사업이란 점 등이 “선거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더하고 있는 것.
특히 시는 언론홍보비 수 십억은 원칙도 기준도 없이 ‘물 쓰듯’ 집행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에게는 개인당 고작 30,000원씩 지급한 것으로 밝혀져 생색내기용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달 17일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사 7100여 명에게 명절수당 명목으로...
http://www.gjtnews.com/article.php?aid=139150750237668001
이는 광주시가 보육교사들에게 이전까지 한번도 명절수당을 지급한 전례가 없었던데다 명절수당 명목의 예산집행은 지자체에서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자체사업이란 점 등이 “선거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더하고 있는 것.
특히 시는 언론홍보비 수 십억은 원칙도 기준도 없이 ‘물 쓰듯’ 집행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에게는 개인당 고작 30,000원씩 지급한 것으로 밝혀져 생색내기용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달 17일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사 7100여 명에게 명절수당 명목으로...
http://www.gjtnews.com/article.php?aid=139150750237668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