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신협 이사장 선거
- 날짜
- 2014.02.07
- 조회수
- 264
- 등록자
- 문OO
목포신협 이사장 선거 ‘임박’ ····전-현 이사장 격돌 예상
박우영 이사장 연임 여부 촉각 속 김남완 전 이사장 출사표
2014년 2월 5일
목포 신협의 이사장 임기 만료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목포신협은 선거준비에 돌입했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목포신협은 이달 말까지 이사장 임기 만료함에 따라 이사장 선거준비에 돌입했으며 이사장 입후보 신청을 받아 오는 25일 선거를 치를 것으로 확정했다.
관심은 박우영 이사장의 연임여부다.
지난해부터 연임의사를 밝힌 박 이사장은 재임기간 예대금 2천억원을 달성했으며 2만6천여명의 출자자를 확보해 지난 한 해 적금 36억, 출자금 6억, 정기예탁 30억 이상의 증가를 기록했고, 32년 연속 흑자 배당에 무사고를 자랑했다.
이번에 출사표를 던진 김남완 전 이사장은 목포신협 이사장을 두 번이나 엮임 했으며 전남 개인택시 조합장을 맡고 있다. 김 전 이사장은 재선 연임 제한으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다시 출마하게 돼 지역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이들 두 후보들은 조합원들의 득표를 위한 득표전을 펼치고 있다. 금융권에서는 박 이사장의 연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신협 직원들의 반발을 어떻게 잠재우느냐가 막판까지 혼전 양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역내 금융권 관계자는 “이사장직을 떠났던 사람이 다시 돌아와 이사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것은 도의상 맞지 않으며 지역내 소모적 논쟁만 일으키고 있다” 고 말했다.
최지우 기자
박우영 이사장 연임 여부 촉각 속 김남완 전 이사장 출사표
2014년 2월 5일
목포 신협의 이사장 임기 만료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목포신협은 선거준비에 돌입했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목포신협은 이달 말까지 이사장 임기 만료함에 따라 이사장 선거준비에 돌입했으며 이사장 입후보 신청을 받아 오는 25일 선거를 치를 것으로 확정했다.
관심은 박우영 이사장의 연임여부다.
지난해부터 연임의사를 밝힌 박 이사장은 재임기간 예대금 2천억원을 달성했으며 2만6천여명의 출자자를 확보해 지난 한 해 적금 36억, 출자금 6억, 정기예탁 30억 이상의 증가를 기록했고, 32년 연속 흑자 배당에 무사고를 자랑했다.
이번에 출사표를 던진 김남완 전 이사장은 목포신협 이사장을 두 번이나 엮임 했으며 전남 개인택시 조합장을 맡고 있다. 김 전 이사장은 재선 연임 제한으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다시 출마하게 돼 지역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이들 두 후보들은 조합원들의 득표를 위한 득표전을 펼치고 있다. 금융권에서는 박 이사장의 연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신협 직원들의 반발을 어떻게 잠재우느냐가 막판까지 혼전 양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역내 금융권 관계자는 “이사장직을 떠났던 사람이 다시 돌아와 이사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것은 도의상 맞지 않으며 지역내 소모적 논쟁만 일으키고 있다” 고 말했다.
최지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