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시민혈세 특정병원 몰아주기 논란
- 날짜
- 2014.02.19
- 조회수
- 10
- 등록자
- 박OO
평일 한 두 시간 앞당겨 시비 6,000만원 지원
광주광역시 건강정책과는 18일 오후 2시 시장 접견실에서 아침건강센터 위탁기관 지정서 교부식을 갖고, 광주시민이 아침에도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중략---
그러나 이번 ‘아침건강검진센터’선정과 지원에 대해 시민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
그 이유인 즉, 광주시 관내에서 건강 검진을 실시하고 있는 기관은 약 700여 군데이며, 이른 아침 7시30분부터 실시하고 있는 곳들도 여러 곳 있기 때문이다.
거기다 직장인들이 편하게 건강 검진 받을 수 있는 주말이 아닌 평일의 일부 시간을 조금 앞당겨 검진하는데 시민들의 혈세를 지정 병원 당 2,000만원 씩 지원한다는 것은 왠지 지원금 밀어주기 식이지 않냐? 하는 의혹을 사기에 충분하다.
[광주일등뉴스 기사보러가기]
http://www.igj.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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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건강정책과는 18일 오후 2시 시장 접견실에서 아침건강센터 위탁기관 지정서 교부식을 갖고, 광주시민이 아침에도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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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번 ‘아침건강검진센터’선정과 지원에 대해 시민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
그 이유인 즉, 광주시 관내에서 건강 검진을 실시하고 있는 기관은 약 700여 군데이며, 이른 아침 7시30분부터 실시하고 있는 곳들도 여러 곳 있기 때문이다.
거기다 직장인들이 편하게 건강 검진 받을 수 있는 주말이 아닌 평일의 일부 시간을 조금 앞당겨 검진하는데 시민들의 혈세를 지정 병원 당 2,000만원 씩 지원한다는 것은 왠지 지원금 밀어주기 식이지 않냐? 하는 의혹을 사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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