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방아이유쉘 삼라건설 관리자들의 무책임을 횡포를 고합니다
- 날짜
- 2014.03.03
- 조회수
- 15
- 등록자
- 김OO
우방 아이유셀 102동304호 입주자입니다. 저희부부는 입주 청소를 하기위해아파트 거실을 들어서는 순간 깜짝놀랐습니다. 거실 바닥에는여러 담배꽁초가 떨어져있어고,환기를 시키기 위해 베란다 문을 여는 순간 더욱이 황당했습니다.샷시 틀사이에는 다피운 답배 꽁초가 있었고 그자리에는 까맣게 딴자국과 그을림이 생겼습니다, 신랑은 바쁜 와중에도 월차를 써가면서 일을 해결하려고 했지만 자꾸만 피하기 일쑤였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그렇게 관리자에게 안에서 담배를 피우지않게 해달라고 여러차례 항의도 해보고 부탁도 드렸지만 아무소용 없더군요! 이사당일 와보니 일주일전 입주청소를 해놨는데, 또다시 담배꽁초는 널려있고 거실과 안방은 난장판이 되어있었습니다. 그추운날 어린 딸들은 그 먼지를 마셔가며 또다시 청소를 해야만 했습니다. 몇주가 지난 현재 삼라건설 관리자에게 답변이 왔습니다, 관리자왈(법대로 하세요! 지금 잘하고 계십니다) 이게 말입니까! 그들에게는 2억이 껌값일지 몰라도 저희같은 서민들은 큰돈입니다. 입주가 끝나면 나몰라하는 우방 이나 그책임을 무시하는 삼라건설 시공사관리자들 , 목포시청에서 준공허가를 내 주셨으니 이문제를 가벼이 넘기지 말고 간곡히 해결해 주십시오 .우방 과 삼라건설의 이런 횡포땜에 우리 부부는 정신적으로 ㄴ넘 힘듭니다. 다른 사람들도 저희같은 피해를 당하지 않게하기위해 이글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