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같은 시의 단속행태
- 날짜
- 2014.06.30
- 조회수
- 16
- 등록자
- 김OO
내가 사는곳은 영흥고 근처 오피스텔촌으로 학생등 혼자사는 사람들이 많은편이다.
개인생활자가 많고 자유분방한 젊은 사람들이 많다보니 쓰레기를 버릴때도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가 허다하고 분리수거가 안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환경을 보면서 분리수거나 계도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그동안 목포시에서 계도뿐 아니라 단속한번 한적이 없었다.
내가 이근처에 산지 10년 정도가 되었으니 목포시는 10년정도를 단속이나 계도에 대한 직무유기를 한셈이다.
그런데 무슨 목적인지 10년만에 처음으로 무차별 단속을 했나보다.
나도 만나잔다. 과태료 받으란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화가난다.
시의 행정이 이렇게 형편없는지...
왜 화가나는지 시는 한번 읽어보고 적어도 단속을 위한 단속은 안해야 할것이고 이런 후진적인 무식한 수준은 아니여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
* 어떻게 내 쓰레기인지 알았냐고 물었더니 봉투안에 내 연락처가 있었다고 한다.
남이 버린 쓰레기 봉투에 내 연락처가 있을수도 있을텐데 그러면 이건 내쓰레기가 되는건가?
최소한 영상증거라도 제시해야하는거 아닌가?
* 그렇다면 연락처가 없는 봉투는 어떻게 단속하는가?
당연히 단속 못한다. 어쩐지 같은 동네의 같은 회사직원은 나보다 먼저 과태료를 받았고 나는 이제 받았으니 그기간동안 연락처 있는 봉투만 단속한것이다.
* 시의 행태가 정말 나쁜것은 계도가 목적이 아닌 단속이 목적이였다는 것이다.
그 장소들이 분리수거가 필요하고 종량제 봉투를 쓰게 해야한다고 치면 문외한 수준의 시민들을 위해서라도 그 장소에 안내 공고판이라도 붙혀서 이제부터 단속한다라고 하고 주변 오피스텔 촌에
안내장이라도 붙혀서 시민들의 피같은 돈을 받아내려는 목적이 아님을 알리는것이 순서아닌가?
지난 10여년 동안 그런 단속이나 계도없다가 어느날 갑자기 암행단속처럼 불시에 단속해서
그것도 형평에 안맞게 쓰레기 뒤져서 연락처 있는 사람들만 단속한다는 것은
정말이지 품격이라고는 찾아볼래야 찾아볼수 없는 시의 행태인것이고
어려운 시대에 목포라는 곳이 발붙히고 살아가는 넉넉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큰돈이기도 하고 기분나쁜 행태인것이다.
마지막으로 단속 공무원들의 교육도 시켜야 하지 않겠나 싶다.
기분나빠 따졌더니 자기한데 말하지 말라고 한다. 위에서 시킨거고 자기가 돈받는거 아니니 말하지말고 불만있으면 이의신청하란다.
마치 잔소리는 안듣겠다며 귀막고 오히려 윽박지르는 통에 그사람한테는 전화 못하겠고
만나자는데 무서워서 못 만나겠다.
개인생활자가 많고 자유분방한 젊은 사람들이 많다보니 쓰레기를 버릴때도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가 허다하고 분리수거가 안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환경을 보면서 분리수거나 계도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그동안 목포시에서 계도뿐 아니라 단속한번 한적이 없었다.
내가 이근처에 산지 10년 정도가 되었으니 목포시는 10년정도를 단속이나 계도에 대한 직무유기를 한셈이다.
그런데 무슨 목적인지 10년만에 처음으로 무차별 단속을 했나보다.
나도 만나잔다. 과태료 받으란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화가난다.
시의 행정이 이렇게 형편없는지...
왜 화가나는지 시는 한번 읽어보고 적어도 단속을 위한 단속은 안해야 할것이고 이런 후진적인 무식한 수준은 아니여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
* 어떻게 내 쓰레기인지 알았냐고 물었더니 봉투안에 내 연락처가 있었다고 한다.
남이 버린 쓰레기 봉투에 내 연락처가 있을수도 있을텐데 그러면 이건 내쓰레기가 되는건가?
최소한 영상증거라도 제시해야하는거 아닌가?
* 그렇다면 연락처가 없는 봉투는 어떻게 단속하는가?
당연히 단속 못한다. 어쩐지 같은 동네의 같은 회사직원은 나보다 먼저 과태료를 받았고 나는 이제 받았으니 그기간동안 연락처 있는 봉투만 단속한것이다.
* 시의 행태가 정말 나쁜것은 계도가 목적이 아닌 단속이 목적이였다는 것이다.
그 장소들이 분리수거가 필요하고 종량제 봉투를 쓰게 해야한다고 치면 문외한 수준의 시민들을 위해서라도 그 장소에 안내 공고판이라도 붙혀서 이제부터 단속한다라고 하고 주변 오피스텔 촌에
안내장이라도 붙혀서 시민들의 피같은 돈을 받아내려는 목적이 아님을 알리는것이 순서아닌가?
지난 10여년 동안 그런 단속이나 계도없다가 어느날 갑자기 암행단속처럼 불시에 단속해서
그것도 형평에 안맞게 쓰레기 뒤져서 연락처 있는 사람들만 단속한다는 것은
정말이지 품격이라고는 찾아볼래야 찾아볼수 없는 시의 행태인것이고
어려운 시대에 목포라는 곳이 발붙히고 살아가는 넉넉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큰돈이기도 하고 기분나쁜 행태인것이다.
마지막으로 단속 공무원들의 교육도 시켜야 하지 않겠나 싶다.
기분나빠 따졌더니 자기한데 말하지 말라고 한다. 위에서 시킨거고 자기가 돈받는거 아니니 말하지말고 불만있으면 이의신청하란다.
마치 잔소리는 안듣겠다며 귀막고 오히려 윽박지르는 통에 그사람한테는 전화 못하겠고
만나자는데 무서워서 못 만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