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토) 오후 2시~9시 골목시장 - 탐구생활 열립니다.
- 날짜
- 2014.07.04
- 조회수
- 14
- 등록자
- 김OO
목원동 문화예술 축제 “골목길의 추억”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기회가 한 자리에!!!!
2014년 7월 19일 토요일 오후 한 시부터 목포 구도심에 위치한 목원동 마인계터 골목길
(죽동 223번지)을 따라 “목원동 문화예술 축제가 열린다”
노란 천막으로 골목을 장식하며 운영되는 “목원동 문화예술 축제”는 지난 3년간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모여 문화예술계의 판로를 모색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험 해 온 결과가 시장 형태를 띄고 안착 된 것.
이에 대한 소견을 남도아트센터 김윤정 대표는 이렇게 전한다
“문화예술 거점공간을 통해 ”개발”이 아닌 ”재생“에 의미를 두려고 합니다. 문화예술을 위한답시고 짓고 부수는 등의 하드웨어적인 사업은 충분히 실행 해 왔다고 생각해요 이제는 실용적이고 우리 삶에 도움이 될 만한 소프트웨어의 내용물들이 필요 한 때입니다 ”목원동 문화예술 축제“는 그 의미가 문화예술의 신소비 유통을 개척하는데만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더 나아가 이것을 통한 인구의 유입을 돕고 원도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구도심 슬럼화를 막는 등 공익적 의미 또한 담고 있습니다.
“골목길의 추억”이란 주제로 열리는 목원동 문화예술 축제“는 클래식과 팝 아티스트를 어우르는 공연예술, 전시를 비롯한 각종 문화행사가 병풍처럼 펼쳐진다. 이와 함께 미술품, 패션, 악세사리를 포함한 판매부스와 원예치료, 공예 및 골목길을 추억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 다문화 음식과 향토 음식을 만날 수 있는 먹거리들로 구성되며 또한 목포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이 상금과 함께 준비 되어 있어 그 재미가 사람과 세대간의 공백을 메우는 다양함으로 채워진다 특히 이 행사에는 목포대학교 의류학과를 비롯한 청년실업가들이 대거 참여하고 영암, 무안의 영농조합원들이 유기농 농산물을 재배하여 이곳을 찾는 소비자들과의 직거래를 계획 하고 있어 지역 경제 발전에 큰 뜻을 모으고 있다
7월 셋째주 토요일 19일 13시에 열리는 “목원동 문화예술 축제“는 전라남도가 지정한 목포시 마을기업 (주)골목길, (사)남도아트센터, (사) 도시발전소 준비위원회, 엔터테이먼트 BaseMent Studio, A/s가 주관하며 목포시, 전라남도 주최로 이루어진다.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기회가 한 자리에!!!!
2014년 7월 19일 토요일 오후 한 시부터 목포 구도심에 위치한 목원동 마인계터 골목길
(죽동 223번지)을 따라 “목원동 문화예술 축제가 열린다”
노란 천막으로 골목을 장식하며 운영되는 “목원동 문화예술 축제”는 지난 3년간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모여 문화예술계의 판로를 모색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험 해 온 결과가 시장 형태를 띄고 안착 된 것.
이에 대한 소견을 남도아트센터 김윤정 대표는 이렇게 전한다
“문화예술 거점공간을 통해 ”개발”이 아닌 ”재생“에 의미를 두려고 합니다. 문화예술을 위한답시고 짓고 부수는 등의 하드웨어적인 사업은 충분히 실행 해 왔다고 생각해요 이제는 실용적이고 우리 삶에 도움이 될 만한 소프트웨어의 내용물들이 필요 한 때입니다 ”목원동 문화예술 축제“는 그 의미가 문화예술의 신소비 유통을 개척하는데만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더 나아가 이것을 통한 인구의 유입을 돕고 원도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구도심 슬럼화를 막는 등 공익적 의미 또한 담고 있습니다.
“골목길의 추억”이란 주제로 열리는 목원동 문화예술 축제“는 클래식과 팝 아티스트를 어우르는 공연예술, 전시를 비롯한 각종 문화행사가 병풍처럼 펼쳐진다. 이와 함께 미술품, 패션, 악세사리를 포함한 판매부스와 원예치료, 공예 및 골목길을 추억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 다문화 음식과 향토 음식을 만날 수 있는 먹거리들로 구성되며 또한 목포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이 상금과 함께 준비 되어 있어 그 재미가 사람과 세대간의 공백을 메우는 다양함으로 채워진다 특히 이 행사에는 목포대학교 의류학과를 비롯한 청년실업가들이 대거 참여하고 영암, 무안의 영농조합원들이 유기농 농산물을 재배하여 이곳을 찾는 소비자들과의 직거래를 계획 하고 있어 지역 경제 발전에 큰 뜻을 모으고 있다
7월 셋째주 토요일 19일 13시에 열리는 “목원동 문화예술 축제“는 전라남도가 지정한 목포시 마을기업 (주)골목길, (사)남도아트센터, (사) 도시발전소 준비위원회, 엔터테이먼트 BaseMent Studio, A/s가 주관하며 목포시, 전라남도 주최로 이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