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국도1호선 영화제'가 열립니다~!
- 날짜
- 2014.07.18
- 조회수
- 42
- 등록자
- 송OO
제1회 ‘국도1호선 영화제’가
오는 7월26일 오후4시부터 목포 원도심 오거리(명륜동15번지)에 위치한
꿈꾸는 문화공작소 오거리 지구정거장Oz에서 '삶의 기억-편린片鱗'이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목포에서는 다소 생소한 문화장르인 영화를 통해
삶을 스케치하는 표현의 다양성을 배우고,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속으로
투영된 나를 발견하는 재미와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 영화가 무언지를 알아가는
공간영화제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사람들은 흔희 자신의 취미는 영화보기라고 말합니다.
그렇지만, 영화는 스크린을 통해 전해지는 영상과 언어,
음악의 집약이 전부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영화는 삶의 전반을 다루는 파노라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영화제를 통해 영화가 소유의 개념이 아닌 나눔과 공유의 개념으로,
혼자가 아닌 함께 즐기는 개념으로, 도심의 살아있음은 다양한 문화예술의
장르적 혼합과 연대, 그리고 인위적 장치가 아닌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보장하는
개방형 소프트웨어의 자리매김으로 원도심이 살아 숨쉬는 공간으로
전환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영화제를 준비했습니다.
영화제에서는
2014년 인디포럼 폐막작(미장센경쟁부분진출) 김태훈 감독의 '명희'를 비롯해서
인천영화제작지원작품 조승연 감독의 '험한 교육', 김호진 감독의 '상두별곡',
정성우 감독의 '그남자의 가방', 스마트폰제작단편 박명호 감독의 '썸day'가 상영됩니다.
영화제 관련 문의 : 오거리 지구정거장 Oz 010)94568239
*관람료나 입장료는 없으나, 공간과 준비관계로 사전예약 30명으로 제한합니다.
오는 7월26일 오후4시부터 목포 원도심 오거리(명륜동15번지)에 위치한
꿈꾸는 문화공작소 오거리 지구정거장Oz에서 '삶의 기억-편린片鱗'이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목포에서는 다소 생소한 문화장르인 영화를 통해
삶을 스케치하는 표현의 다양성을 배우고,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속으로
투영된 나를 발견하는 재미와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 영화가 무언지를 알아가는
공간영화제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사람들은 흔희 자신의 취미는 영화보기라고 말합니다.
그렇지만, 영화는 스크린을 통해 전해지는 영상과 언어,
음악의 집약이 전부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영화는 삶의 전반을 다루는 파노라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영화제를 통해 영화가 소유의 개념이 아닌 나눔과 공유의 개념으로,
혼자가 아닌 함께 즐기는 개념으로, 도심의 살아있음은 다양한 문화예술의
장르적 혼합과 연대, 그리고 인위적 장치가 아닌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보장하는
개방형 소프트웨어의 자리매김으로 원도심이 살아 숨쉬는 공간으로
전환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영화제를 준비했습니다.
영화제에서는
2014년 인디포럼 폐막작(미장센경쟁부분진출) 김태훈 감독의 '명희'를 비롯해서
인천영화제작지원작품 조승연 감독의 '험한 교육', 김호진 감독의 '상두별곡',
정성우 감독의 '그남자의 가방', 스마트폰제작단편 박명호 감독의 '썸day'가 상영됩니다.
영화제 관련 문의 : 오거리 지구정거장 Oz 010)94568239
*관람료나 입장료는 없으나, 공간과 준비관계로 사전예약 30명으로 제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