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치매, 우을증을 잡는 단월드 건강체조^ ^
- 날짜
- 2015.02.02
- 조회수
- 33
- 등록자
- 이OO
시간이 흘러 드디어 2월이 되었습니다.
겨울도 조금씩 막바지가 되어가네요~^^
그래서 그런지 낮과 밤 일교차가 크거나 하루하루 낮의 기온차이가 크게 바뀌는 것같습니다 :)
다들 감기에는 대비를 하고 있으십니까?ㅎ
집에서 하기 편한 감기에 좋은 운동이 있다고 합니다ㅎ
바로 단월드 '도리도리 뇌파진동명상' 이라고 합니다^^
뇌파진동은 개인위생 관리와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하여 감기를 조심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누구나 알고 있듯 가장 중요한 예방법은 면역력을 높이는 것입니다. 면역력이 높은 사람은 쉽게 감기에 걸리지 않고 감기에 걸리더라도 크게 앓지 않고 회복력이 빠릅니다.
단월드에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도리도리 뇌운동’명상법을 이야기하는데요, ‘도리도리 뇌운동’은 단월드의 대표 명상법으로 스트레스를 감소하고, 긍정적인 정서를 강화하며 혈중 도파민의 분비량을 증가시켜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우울증과 수면의 질 향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두뇌건강 측면에서는 주의력, 사고력, 정서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학술지 논문을 통해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선조들의 전통 육아법 ‘도리도리 짝짜꿍’에서 고안해낸 단월드 명상법은 성인은 물론 어린아이부터 노인들까지 모든 연령층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 있습니다.
■ 도리도리 뇌운동 (기본편)■
① 반가부좌나 책상다리를 하고 편안하게 앉아서 눈을 감는다. 의자에 앉아서 할 경우는 허리를 등받이에 기대지 말고 반듯하게 세운다.
② 어깨와 목에 힘을 빼고 ‘도리도리’ 하듯 고개를 좌우로 흔든다. 처음 시작할 때는 한 번 움직일 때마다 3초 정도 걸릴 만큼 천천히 한다.
③ 의식적으로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 몸이 리듬을 타고 진동이 점점 강해진다. 고개가 좌우, 상하, 무한대로 자유롭게 움직인다.
④ 진동이 목 부분의 경추를 타고 척추를 따라 온몸으로 퍼진다.
⑤ 5분 정도 동작을 반복한 후 멈춘다. 몸의 움직임이 서서히 잦아들면 마음을 아랫배에 집중한다.
⑥ 내쉬는 숨을 길게 한다. 세 번 반복한다
* 출처
■ 경침을 이용한 뇌운동 (응용편)■
편안히 누운 자세에서 목 뒤에 경침을 놓고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경추를 풀어준다.
: 목과 어깨의 긴장을 풀어 효과적으로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다. 우리 몸의 긴장은 뇌가 긴장되었다는 말과 같다. 몸을 유연하게 풀 때 뇌도 유연하고 건강해질 수 있다.
누운 자세에서 꼬리뼈 부위에 경침을 놓고 몸을 살랑살랑 좌우로 흔들며 척추 하단부위를 풀어준다.
: 굳은 허리와 골반 부위를 풀어주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도와 체온을 높여주고 면역력을 향상시켜준다.
단월드는 위 명상법 외에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되었던 접시돌리기, 발끝치기, 단전치기 등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생활건강법을 전해왔습니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해 1일 무료 체험 교실 및 무료 건강점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월드 홈페이지(www.dahnworld.com)에서도 신청 가능하며,‘도리도리 뇌운동’명상법을 배우고 싶다면 가까운 단월드(1577-1785)로 연락주세요 ^^
!!단월드, 치매예방을 위한 뇌운동은 30~40대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젊은 층 치매급증, 균형운동으로 소뇌기능 향상 필요합니다.
흔히들 노인성 질환으로 여겨졌던 치매가 젊은층에서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최근 30~40대 젊은 치매 환자 수는 60% 가까이 증가했는데, 특히 젊은층에서 치매가 급증하는 이유는 알코올성치매가 주요 원인이라고 합니다.
치매는 뇌세포가 줄어들어 기억력에 장애가 생기는 것을 일컫는데, 알코올성 치매나 노인성 치매 증상은 같습니다. 하지만 알코올성 치매는 술의 알코올로 인해 뇌세포가 없어지는 것으로 주로 젊은 사람에게서 나타나며, 노인성 치매와 달리 소뇌 세포가 집중적으로 줄어듭니다. 균형 감각을 담당하는 소뇌 세포가 줄면서 술을 먹지 않아도 걸음걸이가 불안정하고 미끄러운 길이나 차량의 급정거에도 쉽게 넘어집니다.
소뇌는 우리 몸의 운동기능을 담당하는데 보통 사람이 서있을 때 넘어지지 않고 똑바로 서있게 하는 것은 소뇌의 기능에 의해 균형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손가락을 사용한 작업 등 섬세한 작업을 하는 것도 소뇌의 기능에 의해서 인데요,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할 수 있는 모든 행동, 가령 어린 시절 습득한 자전거를 성인이 되어서도 저절로 탈 수 있는 능력 등 ‘몸으로 기억하는’ 모든 것이 소뇌의 역할입니다.
▶ 줄어든 뇌세포 재생이 가능하다!?
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뇌세포가 죽어서 머리가 나빠진다고 생각하지만, 뇌의 기능들도 상당부분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것이 최근의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이것을 뇌의 신경가소성이라고 하는데 지식이나 경험이 쌓이면 새로운 신경이 성장하고 신경 연결망이 더해짐으로써 인간의 뇌가 변화하고 발달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신경세포 수가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나 뇌의 기능을 좌우하는 것은 뇌세포의 수와 무게가 아닌 뇌세포 사이의 연결고리인 시냅스이며, 시냅스의 수가 많을수록 뇌기능이 좋아집니다. 열심히 운동을 하면 근육이 만들어지듯 새로운 회로가 생성되어 뇌를 젊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실제 뇌는 인체의 다른 장기보다 회복력이 좋다는 연구 결과들이 최근 학계에 많이 보고 되고 있으며 이러한 뇌가소성은 재활치료의 밑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 소뇌기능을 향상시키는 뇌운동
뇌운동이라고 하면 흔히 머리를 써야 하는 바둑이나 장기 등의 놀이나 계산, 암기 같은 것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뇌는 신체의 일부분으로 신체의 움직임은 신경세포망의 생성을 유도하기 때문에 뇌 기능을 전반적으로 향상시켜 줍니다. 최근에는 치매예방법으로 외발자전거와 저글링 등의 방법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다음은 대표적인 뇌 운동으로 뇌 반사구 손을 이용한 운동과 목, 노화에 따른 전두엽 피질의 감소를 막아주는 명상, 뇌와 몸을 연결하는 신경망을 재정비하는 스트레칭, 하체 근력을 키워 소뇌기능을 향상시키고 머리로 몰린 기운을 하체로 내려주는 신체균형운동을 안내하였습니다.
그럼 치매를 예방하는 단월드 운동은 어떻것들이 있을까요?? ^ ^
[왼쪽부터 도리도리 뇌운동, 손가락을 이용한 뇌운동, 균형감각을 돕는 뇌운동]
■ 인지력을 높이는 도리도리 뇌운동
누구나 잡념을 떨치고 싶을 때 머리를 좌우로 흔드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는 자연적으로 행하는 동작으로 실제 머리를 가볍게 흔드는 것만으로 생각을 잠시 멈출 수 있습니다. 도리도리는 우리나라 전통 육아법에서 착안된 뇌운동법으로 어깨와 목의 힘을 빼고 ‘도리도리’하듯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 것만으로 뇌파를 안정시키고 머리가 맑아지면서 집중력과 기억력이 좋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뇌과학연구원은 도리도리 뇌운동(뇌파진동)을 3년간 도리한 사람 46명과 일반인 46명의 대뇌피질 두께를 분석한 결과, 명상그룹의 뇌에서 사고와 판단, 감정조절의 중추인 전두엽과 측두엽의 피질과 내측 전전두엽의 회색질과 백색질의 두께도 동시에 증가했다고 세계 신경과학분야의 매우 유명한 저널인 에 발표하였습니다.
① 편안하게 앉아서 눈을 감는다.
② 어깨와 목에 힘을 빼고 천천히 고개를 좌우로 흔든다.
③ 처음에는 의식적으로 하다가 고개를 위아래로 움직이기도 하고, 원을 그리기도 하는 등 자연스럽게 움직이면서 1분 정도 실시한다. 숨을 길게 내쉰 후 다시 3회 반복해 준다.
■ 손가락을 이용한 뇌운동
무언가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자극 중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자극만 선별하는 시각 주의력이 필요합니다. 집중하고자 하는 대상을 따라 시선을 움직이는 것을 훈련하면서 시각과 관련된 뇌기능을 향상시키고, 좌우 뇌 연결성을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① 오른손은 주먹을 가볍게 쥐고 엄지손가락을 펼친 후 눈높이를 들어 올려 얼굴 가운데 위치시킨다. 이때 손과 얼굴 사이의 거리는 팔 길이 절반 정도로 유지시킨다.
② 몸통이 흔들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엄지로 무한대를 최대한 크게 그린다. 머리는 고정한 채 눈동자로 손가락의 움직임을 쫒는다. 빨리 그리면 집중이 어려우므로 천천히 1분간 실시한다.
③ 손을 바꿔서 다시 1분간 실시한다.
■ 균형감각을 돕는 뇌운동
균형을 잡는 동작은 집중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집중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균형을 잡다보면 운동능력과 인지기능에 관여하는 소뇌가 평소보다 더 많이 사용되어 전반적으로 인지능력이 강화됩니다.
① 눈을 감고 한 발로 서서 균형을 잡는다.
② 발을 바꾸어 반대쪽도 실시한다. 30초 동안 자세를 유지한다.
단월드는 그동안 국민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은 건강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접시돌리기, 발끝치기, 단전치기, 전신두드리기 등 생활건강법을 국민건강을 위해 전해왔으며, 2015년 30주 넌을 맞이해서 고객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무료건강점검 및 체험교실을 오픈하고 있습니다.
!!단월드 단전치기로 뱃심 강화, 우울증과 무기력증 이겨내는 방법 ^ ^
[건강을 찾는 사람들]
"남들에게는 소소한 일들이 제게는 무척 힘들었어요. 자잘한 집안일부터 몸을 움직이는 일, 마음 쓰며 챙겨야 하는 일들 하나하나가 굉장히 부담스러웠죠. 아침에 커튼 사이로 햇빛이 들어오면 그냥 차라리 계속 밤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어떤 것도 신경 쓰지 않는 곳으로 가고 싶었어요."
평생 유병률 15%, 특히 여자에게는 25% 정도에 이른다는 마음의 감기 우울증.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겪는 우울증이 이렇게 호되게 쓰나미처럼 인생을 강타할 줄은 몰랐습니다. '나이가 드니까', '주부라 스트레스가 많으니까' 라는 이유로 방치하며 살기에는 삶이 너무 버거웠습니다.
바로 단월드 둔촌센터의 회원 김진화씨가 들려준 이야기 입니다 ^^
김진화 씨(59)가 자신의 우울증을 자각하게 된 것은 25년 전, 본격적으로 약을 복용하게 된 것은 7년 전쯤부터입니다. 뇌경색으로 몸이 편찮아지신 친정어머니를 직접 모시게 되면서 우울증 증세가 악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갱년기 증상으로 심신이 힘든 때 병간호까지 맡으면서 스트레스가 극심해진 것입니다.
"어머니를 모실 무렵 몸이 많이 안 좋고 우울증도 심한 상태였어요. 우울증도 힘들었지만 우울증과 함께 오는 무기력증도 너무 고통스러웠어요. 무기력증이 오면 할 일은 많은데 몸이 움직여지지 않아요. 그러면 할 일을 못 한 것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마음이 더 무겁고 우울해져요. 점점 더 내 안에 갇힌 생활을 하게 되는 거죠."
김 씨가 우울증과 무기력증에서 벗어나기 위해 선택한 것은 기체조와 호흡명상이었습니다. 세월호 사건이 터진 4월 말, 사회의 우울한 분위기 때문인지 그의 우울증 증세가 곤두박질쳤습니다. 약을 먹어도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약을 먹는 기간과 횟수가 늘어나다 보니 약에 의존하는 것이 두렵기도 했습니다.
"올 7월 중순에 가족의 권유로 단월드 수련을 하게 됐어요. 수련한 지 5개월 정도 됐는데 건강이 많이 좋아졌어요. 아침저녁으로 먹던 약도 지금은 저녁에만 먹고 있어요. 몸과 마음이 힘들어지려고 할 때 스스로 컨디션을 끌어올릴 만큼 힘도 생겼고요. 이렇게 살다가 죽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내 몸의 주인이 되어 살아야 하지 않겠어요?"
그가 단월드 수련 중 특히 도움을 받은 기체조는 '단전(丹田)치기'였습니다. 설거지하고나서 다리가 아플 때, 마트에서 장 본 후 피곤해질 때 등 몸이 쳐지려할 때마다 틈틈이 아랫배를 두드렸습니다. 선 자세, 용잠 자세 등 다양한 동작을 번갈아가며 했습니다. 단전치기를 하고 나면 가라앉던 기운이 다시 살아나면서 힘든 고비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사람 인심이 쌀독에서 난다고 하듯이 사람도 에너지가 있어야 인정을 베풀 수 있어요. 수련하면서 몸에 힘이 생기니까 짜증도 줄고 어머니께도 더 잘 해드리게 됐어요. 제가 말이 많아지니까 집안 분위기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남편도 저보고 많이 바뀌었대요. 아, 에너지가 차니까 식탐도 줄었네요. 이렇게 좋아지리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했어요. 예전보다 기분도 좋고 요즘은 정말 살맛이 나요."
김 씨는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이라고 한다.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하지만 '몸 따로 마음 따로'가 아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싶어도 몸에 힘이 없으면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몸에 힘이 생겨야 감정을 조절하는 힘도 생긴다. 단전치기로 몸과 마음을 함께 단련하라"며 그의 건강 노하우를 전했습니다.
그럼 단월드 용잠 단전치기의 노하우를 배워봅시다 :)
▶ 단월드 용잠 단전치기 배워보기
1. 자리에 앉은 후 상체는 뒤로 젖히고 다리는 위로 들어준다.
2. 용잠 단전치기는 다리를 앞으로 쭉 뻗는 것이 정석이나, 체력적으로 정자세가 힘들 경우 무릎을 살짝 굽힌 상태에서 해도 좋다.
3. 주먹을 말아쥐고 아랫배 하단전(下丹田) 부위를 두드린다.
4. 허리는 반듯하게 펴되 허리가 약하거나 디스크가 있는 사람은 무리하게 하지 않는다.
5. 처음에는 30회 정도부터 시작해서 점차 10회씩 숫자를 늘려나간다.
6. 두드리기가 끝나면 다리를 바닥에 내려놓고 아랫배를 시계방향으로 쓸어준다.
* 하단전: 배꼽에서 5cm 아래 5cm 안에 있는 인체의 에너지 센터
* 용잠은 용머리 문양이 달린 비녀를 말한다. 단전치기를 할 때 상체와 다리를 바닥에서 살짝 든 자세가 용잠 비녀 모양과 닮았다 하여 용잠 단전치기라 부르기도 한다.
▶ 전문가가 보는 단월드 용잠 단전치기
용잠 단전치기는 다리와 상체를 들고 아랫배 하단전 부위를 두드리는 단월드 기체조 동작입니다. 다리와 상체를 들면 복직근이 수축하면서 아랫배를 긴장시켜 의식과 기혈순환을 복부로 집중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에 하단전 부위를 두드리면 하단전 주위 세포와 조직을 자극해 에너지가 활성화됩니다. 하단전은 인체의 3개 단전(상ㆍ중ㆍ하단전) 중 인체를 영위하는데 중요한 정(精) 에너지가 모이는 곳으로, 이곳이 활성화되면 전신에 활력이 생겨 우울증과 무기력증을 극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겨울도 조금씩 막바지가 되어가네요~^^
그래서 그런지 낮과 밤 일교차가 크거나 하루하루 낮의 기온차이가 크게 바뀌는 것같습니다 :)
다들 감기에는 대비를 하고 있으십니까?ㅎ
집에서 하기 편한 감기에 좋은 운동이 있다고 합니다ㅎ
바로 단월드 '도리도리 뇌파진동명상' 이라고 합니다^^
뇌파진동은 개인위생 관리와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하여 감기를 조심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누구나 알고 있듯 가장 중요한 예방법은 면역력을 높이는 것입니다. 면역력이 높은 사람은 쉽게 감기에 걸리지 않고 감기에 걸리더라도 크게 앓지 않고 회복력이 빠릅니다.
단월드에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도리도리 뇌운동’명상법을 이야기하는데요, ‘도리도리 뇌운동’은 단월드의 대표 명상법으로 스트레스를 감소하고, 긍정적인 정서를 강화하며 혈중 도파민의 분비량을 증가시켜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우울증과 수면의 질 향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두뇌건강 측면에서는 주의력, 사고력, 정서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학술지 논문을 통해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선조들의 전통 육아법 ‘도리도리 짝짜꿍’에서 고안해낸 단월드 명상법은 성인은 물론 어린아이부터 노인들까지 모든 연령층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 있습니다.
■ 도리도리 뇌운동 (기본편)■
① 반가부좌나 책상다리를 하고 편안하게 앉아서 눈을 감는다. 의자에 앉아서 할 경우는 허리를 등받이에 기대지 말고 반듯하게 세운다.
② 어깨와 목에 힘을 빼고 ‘도리도리’ 하듯 고개를 좌우로 흔든다. 처음 시작할 때는 한 번 움직일 때마다 3초 정도 걸릴 만큼 천천히 한다.
③ 의식적으로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 몸이 리듬을 타고 진동이 점점 강해진다. 고개가 좌우, 상하, 무한대로 자유롭게 움직인다.
④ 진동이 목 부분의 경추를 타고 척추를 따라 온몸으로 퍼진다.
⑤ 5분 정도 동작을 반복한 후 멈춘다. 몸의 움직임이 서서히 잦아들면 마음을 아랫배에 집중한다.
⑥ 내쉬는 숨을 길게 한다. 세 번 반복한다
* 출처
■ 경침을 이용한 뇌운동 (응용편)■
편안히 누운 자세에서 목 뒤에 경침을 놓고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경추를 풀어준다.
: 목과 어깨의 긴장을 풀어 효과적으로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다. 우리 몸의 긴장은 뇌가 긴장되었다는 말과 같다. 몸을 유연하게 풀 때 뇌도 유연하고 건강해질 수 있다.
누운 자세에서 꼬리뼈 부위에 경침을 놓고 몸을 살랑살랑 좌우로 흔들며 척추 하단부위를 풀어준다.
: 굳은 허리와 골반 부위를 풀어주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도와 체온을 높여주고 면역력을 향상시켜준다.
단월드는 위 명상법 외에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되었던 접시돌리기, 발끝치기, 단전치기 등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생활건강법을 전해왔습니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해 1일 무료 체험 교실 및 무료 건강점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월드 홈페이지(www.dahnworld.com)에서도 신청 가능하며,‘도리도리 뇌운동’명상법을 배우고 싶다면 가까운 단월드(1577-1785)로 연락주세요 ^^
!!단월드, 치매예방을 위한 뇌운동은 30~40대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젊은 층 치매급증, 균형운동으로 소뇌기능 향상 필요합니다.
흔히들 노인성 질환으로 여겨졌던 치매가 젊은층에서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최근 30~40대 젊은 치매 환자 수는 60% 가까이 증가했는데, 특히 젊은층에서 치매가 급증하는 이유는 알코올성치매가 주요 원인이라고 합니다.
치매는 뇌세포가 줄어들어 기억력에 장애가 생기는 것을 일컫는데, 알코올성 치매나 노인성 치매 증상은 같습니다. 하지만 알코올성 치매는 술의 알코올로 인해 뇌세포가 없어지는 것으로 주로 젊은 사람에게서 나타나며, 노인성 치매와 달리 소뇌 세포가 집중적으로 줄어듭니다. 균형 감각을 담당하는 소뇌 세포가 줄면서 술을 먹지 않아도 걸음걸이가 불안정하고 미끄러운 길이나 차량의 급정거에도 쉽게 넘어집니다.
소뇌는 우리 몸의 운동기능을 담당하는데 보통 사람이 서있을 때 넘어지지 않고 똑바로 서있게 하는 것은 소뇌의 기능에 의해 균형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손가락을 사용한 작업 등 섬세한 작업을 하는 것도 소뇌의 기능에 의해서 인데요,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할 수 있는 모든 행동, 가령 어린 시절 습득한 자전거를 성인이 되어서도 저절로 탈 수 있는 능력 등 ‘몸으로 기억하는’ 모든 것이 소뇌의 역할입니다.
▶ 줄어든 뇌세포 재생이 가능하다!?
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뇌세포가 죽어서 머리가 나빠진다고 생각하지만, 뇌의 기능들도 상당부분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것이 최근의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이것을 뇌의 신경가소성이라고 하는데 지식이나 경험이 쌓이면 새로운 신경이 성장하고 신경 연결망이 더해짐으로써 인간의 뇌가 변화하고 발달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신경세포 수가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나 뇌의 기능을 좌우하는 것은 뇌세포의 수와 무게가 아닌 뇌세포 사이의 연결고리인 시냅스이며, 시냅스의 수가 많을수록 뇌기능이 좋아집니다. 열심히 운동을 하면 근육이 만들어지듯 새로운 회로가 생성되어 뇌를 젊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실제 뇌는 인체의 다른 장기보다 회복력이 좋다는 연구 결과들이 최근 학계에 많이 보고 되고 있으며 이러한 뇌가소성은 재활치료의 밑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 소뇌기능을 향상시키는 뇌운동
뇌운동이라고 하면 흔히 머리를 써야 하는 바둑이나 장기 등의 놀이나 계산, 암기 같은 것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뇌는 신체의 일부분으로 신체의 움직임은 신경세포망의 생성을 유도하기 때문에 뇌 기능을 전반적으로 향상시켜 줍니다. 최근에는 치매예방법으로 외발자전거와 저글링 등의 방법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다음은 대표적인 뇌 운동으로 뇌 반사구 손을 이용한 운동과 목, 노화에 따른 전두엽 피질의 감소를 막아주는 명상, 뇌와 몸을 연결하는 신경망을 재정비하는 스트레칭, 하체 근력을 키워 소뇌기능을 향상시키고 머리로 몰린 기운을 하체로 내려주는 신체균형운동을 안내하였습니다.
그럼 치매를 예방하는 단월드 운동은 어떻것들이 있을까요?? ^ ^
[왼쪽부터 도리도리 뇌운동, 손가락을 이용한 뇌운동, 균형감각을 돕는 뇌운동]
■ 인지력을 높이는 도리도리 뇌운동
누구나 잡념을 떨치고 싶을 때 머리를 좌우로 흔드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는 자연적으로 행하는 동작으로 실제 머리를 가볍게 흔드는 것만으로 생각을 잠시 멈출 수 있습니다. 도리도리는 우리나라 전통 육아법에서 착안된 뇌운동법으로 어깨와 목의 힘을 빼고 ‘도리도리’하듯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 것만으로 뇌파를 안정시키고 머리가 맑아지면서 집중력과 기억력이 좋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뇌과학연구원은 도리도리 뇌운동(뇌파진동)을 3년간 도리한 사람 46명과 일반인 46명의 대뇌피질 두께를 분석한 결과, 명상그룹의 뇌에서 사고와 판단, 감정조절의 중추인 전두엽과 측두엽의 피질과 내측 전전두엽의 회색질과 백색질의 두께도 동시에 증가했다고 세계 신경과학분야의 매우 유명한 저널인 에 발표하였습니다.
① 편안하게 앉아서 눈을 감는다.
② 어깨와 목에 힘을 빼고 천천히 고개를 좌우로 흔든다.
③ 처음에는 의식적으로 하다가 고개를 위아래로 움직이기도 하고, 원을 그리기도 하는 등 자연스럽게 움직이면서 1분 정도 실시한다. 숨을 길게 내쉰 후 다시 3회 반복해 준다.
■ 손가락을 이용한 뇌운동
무언가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자극 중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자극만 선별하는 시각 주의력이 필요합니다. 집중하고자 하는 대상을 따라 시선을 움직이는 것을 훈련하면서 시각과 관련된 뇌기능을 향상시키고, 좌우 뇌 연결성을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① 오른손은 주먹을 가볍게 쥐고 엄지손가락을 펼친 후 눈높이를 들어 올려 얼굴 가운데 위치시킨다. 이때 손과 얼굴 사이의 거리는 팔 길이 절반 정도로 유지시킨다.
② 몸통이 흔들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엄지로 무한대를 최대한 크게 그린다. 머리는 고정한 채 눈동자로 손가락의 움직임을 쫒는다. 빨리 그리면 집중이 어려우므로 천천히 1분간 실시한다.
③ 손을 바꿔서 다시 1분간 실시한다.
■ 균형감각을 돕는 뇌운동
균형을 잡는 동작은 집중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집중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균형을 잡다보면 운동능력과 인지기능에 관여하는 소뇌가 평소보다 더 많이 사용되어 전반적으로 인지능력이 강화됩니다.
① 눈을 감고 한 발로 서서 균형을 잡는다.
② 발을 바꾸어 반대쪽도 실시한다. 30초 동안 자세를 유지한다.
단월드는 그동안 국민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은 건강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접시돌리기, 발끝치기, 단전치기, 전신두드리기 등 생활건강법을 국민건강을 위해 전해왔으며, 2015년 30주 넌을 맞이해서 고객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무료건강점검 및 체험교실을 오픈하고 있습니다.
!!단월드 단전치기로 뱃심 강화, 우울증과 무기력증 이겨내는 방법 ^ ^
[건강을 찾는 사람들]
"남들에게는 소소한 일들이 제게는 무척 힘들었어요. 자잘한 집안일부터 몸을 움직이는 일, 마음 쓰며 챙겨야 하는 일들 하나하나가 굉장히 부담스러웠죠. 아침에 커튼 사이로 햇빛이 들어오면 그냥 차라리 계속 밤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어떤 것도 신경 쓰지 않는 곳으로 가고 싶었어요."
평생 유병률 15%, 특히 여자에게는 25% 정도에 이른다는 마음의 감기 우울증.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겪는 우울증이 이렇게 호되게 쓰나미처럼 인생을 강타할 줄은 몰랐습니다. '나이가 드니까', '주부라 스트레스가 많으니까' 라는 이유로 방치하며 살기에는 삶이 너무 버거웠습니다.
바로 단월드 둔촌센터의 회원 김진화씨가 들려준 이야기 입니다 ^^
김진화 씨(59)가 자신의 우울증을 자각하게 된 것은 25년 전, 본격적으로 약을 복용하게 된 것은 7년 전쯤부터입니다. 뇌경색으로 몸이 편찮아지신 친정어머니를 직접 모시게 되면서 우울증 증세가 악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갱년기 증상으로 심신이 힘든 때 병간호까지 맡으면서 스트레스가 극심해진 것입니다.
"어머니를 모실 무렵 몸이 많이 안 좋고 우울증도 심한 상태였어요. 우울증도 힘들었지만 우울증과 함께 오는 무기력증도 너무 고통스러웠어요. 무기력증이 오면 할 일은 많은데 몸이 움직여지지 않아요. 그러면 할 일을 못 한 것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마음이 더 무겁고 우울해져요. 점점 더 내 안에 갇힌 생활을 하게 되는 거죠."
김 씨가 우울증과 무기력증에서 벗어나기 위해 선택한 것은 기체조와 호흡명상이었습니다. 세월호 사건이 터진 4월 말, 사회의 우울한 분위기 때문인지 그의 우울증 증세가 곤두박질쳤습니다. 약을 먹어도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약을 먹는 기간과 횟수가 늘어나다 보니 약에 의존하는 것이 두렵기도 했습니다.
"올 7월 중순에 가족의 권유로 단월드 수련을 하게 됐어요. 수련한 지 5개월 정도 됐는데 건강이 많이 좋아졌어요. 아침저녁으로 먹던 약도 지금은 저녁에만 먹고 있어요. 몸과 마음이 힘들어지려고 할 때 스스로 컨디션을 끌어올릴 만큼 힘도 생겼고요. 이렇게 살다가 죽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내 몸의 주인이 되어 살아야 하지 않겠어요?"
그가 단월드 수련 중 특히 도움을 받은 기체조는 '단전(丹田)치기'였습니다. 설거지하고나서 다리가 아플 때, 마트에서 장 본 후 피곤해질 때 등 몸이 쳐지려할 때마다 틈틈이 아랫배를 두드렸습니다. 선 자세, 용잠 자세 등 다양한 동작을 번갈아가며 했습니다. 단전치기를 하고 나면 가라앉던 기운이 다시 살아나면서 힘든 고비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사람 인심이 쌀독에서 난다고 하듯이 사람도 에너지가 있어야 인정을 베풀 수 있어요. 수련하면서 몸에 힘이 생기니까 짜증도 줄고 어머니께도 더 잘 해드리게 됐어요. 제가 말이 많아지니까 집안 분위기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남편도 저보고 많이 바뀌었대요. 아, 에너지가 차니까 식탐도 줄었네요. 이렇게 좋아지리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했어요. 예전보다 기분도 좋고 요즘은 정말 살맛이 나요."
김 씨는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이라고 한다.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하지만 '몸 따로 마음 따로'가 아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싶어도 몸에 힘이 없으면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몸에 힘이 생겨야 감정을 조절하는 힘도 생긴다. 단전치기로 몸과 마음을 함께 단련하라"며 그의 건강 노하우를 전했습니다.
그럼 단월드 용잠 단전치기의 노하우를 배워봅시다 :)
▶ 단월드 용잠 단전치기 배워보기
1. 자리에 앉은 후 상체는 뒤로 젖히고 다리는 위로 들어준다.
2. 용잠 단전치기는 다리를 앞으로 쭉 뻗는 것이 정석이나, 체력적으로 정자세가 힘들 경우 무릎을 살짝 굽힌 상태에서 해도 좋다.
3. 주먹을 말아쥐고 아랫배 하단전(下丹田) 부위를 두드린다.
4. 허리는 반듯하게 펴되 허리가 약하거나 디스크가 있는 사람은 무리하게 하지 않는다.
5. 처음에는 30회 정도부터 시작해서 점차 10회씩 숫자를 늘려나간다.
6. 두드리기가 끝나면 다리를 바닥에 내려놓고 아랫배를 시계방향으로 쓸어준다.
* 하단전: 배꼽에서 5cm 아래 5cm 안에 있는 인체의 에너지 센터
* 용잠은 용머리 문양이 달린 비녀를 말한다. 단전치기를 할 때 상체와 다리를 바닥에서 살짝 든 자세가 용잠 비녀 모양과 닮았다 하여 용잠 단전치기라 부르기도 한다.
▶ 전문가가 보는 단월드 용잠 단전치기
용잠 단전치기는 다리와 상체를 들고 아랫배 하단전 부위를 두드리는 단월드 기체조 동작입니다. 다리와 상체를 들면 복직근이 수축하면서 아랫배를 긴장시켜 의식과 기혈순환을 복부로 집중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에 하단전 부위를 두드리면 하단전 주위 세포와 조직을 자극해 에너지가 활성화됩니다. 하단전은 인체의 3개 단전(상ㆍ중ㆍ하단전) 중 인체를 영위하는데 중요한 정(精) 에너지가 모이는 곳으로, 이곳이 활성화되면 전신에 활력이 생겨 우울증과 무기력증을 극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