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도와주는 단월드 기체조
- 날짜
- 2015.02.03
- 조회수
- 325
- 등록자
- 이OO
단월드 기체조의 특성과 효과
일상의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 환경 속에서 나의 몸과 마음을 보다 건강하게 지키는 수련법이 필요합니다.
단월드 수련은 한국의 명상 대표기업 단월드가 민족 전통의 심신수련법인 ‘단학’에 21세기 뇌과학을 접목, 뇌교육으로 연구 개발한
생활 건강법이자 의식성장 프로그램입니다. 단월드에서 자신의 감정과 습관을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기술과 지혜를 배우세요 .
“당신 안의 힘찬 에너지를 되살리는 것, 그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
*자연치유력 회복
모든 생명체는 자연치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연치유력은 생명체가 어떤 질병에 걸렸을 때, 외부의 도움 없이 스스로 건강한 상태를 회복하는 힘입니다. 단월드 수련은 에너지 감각을 깨우고 생명에너지를 활성화시켜 몸의 자연치유력을 회복시킵니다.
*자기조절능력 향상
정상적인 상태의 사람은 생각과 감정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지만 몸과 마음의 균형이 깨진 사람은 생각과 감정에 끌려가게 됩니다. 단월드 수련은 생각과 감정을 조절하여 밝고 조화로운 사람이 되도록 도와줍니다.
단월드 수련의 방법은 간단하고 쉽습니다. 그래서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열린 마음과 꾸준한 정성만 있으면 밝고 활기찬 인생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집니다.
생활에 활력이 넘치고 자신감이 커집니다.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됩니다.
화와 짜증, 무기력을 극복해 감정을 잘 다스리게 됩니다.
마음이 너그러워져 상황을 받아들이고 소통하는 능력이 향상됩니다.
부모와 가족, 직장 동료 등과의 인간관계가 좋아집니다.
사물을 보는 시야가 넓어져 감사하는 마음이 커집니다.
잡념이 줄어들고 집중력이 높아져 업무효율이 크게 증대됩니다.
좋은 습관을 갖게 되어 자기조절 능력이 향상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게 됩니다.
[감기에도 '도리도리 뇌파진동명상' 하세요~~]
쌀쌀함과 푸근함이 반복되면서 주변에 감기에 걸리는 사람들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큰 일교차는 물론,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사계절이 희미해져 앞으론 겨울에만 조심할 수 없는 감기. ‘감기 예방법’, ‘감기에 좋은 음식‘, ‘면역력을 높이는 운동‘ 등 미리 감기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사람들의 관심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감기를 예방하려면 개인위생 관리와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누구나 알고 있듯 가장 중요한 예방법은 면역력을 높이는 것입니다. 면역력이 높은 사람은 쉽게 감기에 걸리지 않고 감기에 걸리더라도 크게 앓지 않고 회복력이 빠릅니다.
힐링 명상 기업 단월드에서는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도리도리 뇌운동’명상법을 제안합니다. ‘도리도리 뇌운동’은 단월드의 대표 명상법으로 스트레스를 감소하고, 긍정적인 정서를 강화하며 혈중 도파민의 분비량을 증가시켜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우울증과 수면의 질 향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두뇌건강 측면에서는 주의력, 사고력, 정서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학술지 논문을 통해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선조들의 전통 육아법 ‘도리도리 짝짜꿍’에서 고안해낸 단월드 명상법은 성인은 물론 어린아이부터 노인들까지 모든 연령층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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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리도리 뇌운동 (기본편)
① 반가부좌나 책상다리를 하고 편안하게 앉아서 눈을 감는다. 의자에 앉아서 할 경우는 허리를 등받이에 기대지 말고 반듯하게 세운다.
② 어깨와 목에 힘을 빼고 ‘도리도리’ 하듯 고개를 좌우로 흔든다. 처음 시작할 때는 한 번 움직일 때마다 3초 정도 걸릴 만큼 천천히 한다.
③ 의식적으로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 몸이 리듬을 타고 진동이 점점 강해진다. 고개가 좌우, 상하, 무한대로 자유롭게 움직인다.
④ 진동이 목 부분의 경추를 타고 척추를 따라 온몸으로 퍼진다.
⑤ 5분 정도 동작을 반복한 후 멈춘다. 몸의 움직임이 서서히 잦아들면 마음을 아랫배에 집중한다.
⑥ 내쉬는 숨을 길게 한다. 세 번 반복한다
■ 경침을 이용한 뇌운동 (응용편)
방법1. 편안히 누운 자세에서 목 뒤에 경침을 놓고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경추를 풀어준다.
: 목과 어깨의 긴장을 풀어 효과적으로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다. 우리 몸의 긴장은 뇌가 긴장되었다는 말과 같다. 몸을 유연하게 풀 때 뇌도 유연하고 건강해질 수 있다.
방법2. 누운 자세에서 꼬리뼈 부위에 경침을 놓고 몸을 살랑살랑 좌우로 흔들며 척추 하단부위를 풀어준다.
: 굳은 허리와 골반 부위를 풀어주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도와 체온을 높여주고 면역력을 향상시켜준다.
단월드는 위 명상법 외에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해 소개되었던 접시돌리기, 발끝치기, 단전치기 등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생활건강법을 전해왔습니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해 1일 무료 체험 교실 및 무료 건강점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월드]면역력에 좋은 단월드 명상 기체조
면역력과 T세포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결국 믿을 것은 자신의 면역력뿐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아주 건강하고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신종풀루에 감염되지 않거나
감염되더라고 다른 사람에 비해 빨리 극복하기도 합니다.
우리 몸에는 면역작용에 관여하는 여러 세포 중 T세포가 있습니다.
T세포는 우리 몸에 외부의 물질이 들어오면 이를 막아내고
다른 세포들에 정보를 전달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가슴뼈 아래쪽에 있는 흉선 속에서 성장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흉선조직이 위축되게 됩니다.
이때 면역체계가 무너져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쉽게 감염되게 됩니다.
[단월드]T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건강 기체조
◆ 흉선 두드리기[단월드]
흉선을 두드려주면 T세포 활성화에 도움이 됩니다.
1. 편안히 앉은 상태에서 가슴 흉선부위를 가볍게 톡톡 두드려줍니다.
2. 웃음을 짓고 호흡을 ‘후’하고 내시면서 가슴에 쌓인 스트레스도 함께 내쉰다고 상상합니다.
◆ 도리도리 뇌파진동[단월드]
뇌파가 안정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데 도움이 됩니다.
1. 자세를 편안하게 한 채 목을 좌우로 무한대로 움직여 봅니다.
2. 나의 뇌의 자연치유력을 깨운다고 생각하면서 가벼운 진동을 줍니다.
3. 편안해 지면 서서히 동작을 멈추고 나서, 숨을 편안히 쉽니다.
[단월드]단월드 웃음명상으로 가족건강 면역력 관리
웃음은 ‘내면의 조깅’, 웃을 때 병균 막는 항체 다수 분비됩니다.
. 전남에서 올 하반기 첫 신종플루 감염자가 등장하게 된 것.
다행히 정부에서는 유행 가능성은 낮다고 발표했지만, 지난해 큰 파장을 불러왔던 신종플루인 만큼 예방을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면역력이 낮은 어린아이나 노인을 중심으로 신종플루와 같은 전염병이 퍼지는 만큼, 자가 면역력 증진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다. 전문가가 소개하는 비법에 자신만의 생활 속 면역력 관리 습관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
**이젠 안 웃으면 이상해요 ‘압력밥솥 웃음 가족**
온 가족이 아침마다 압력밥솥 ‘칙칙’ 소리에 맞춰 웃는다?
고개를 갸우뚱할 만한 말이지만, 유관종씨(41세, 수택동)의 가족들은 압력밥솥이 휘파람을 불면 ‘칙칙!! 칙칙치익~~ 우하하’ 합창하듯 단숨에 웃어젖힌다.
유 씨는 “2003년 5층에서 낙상한 이후 심한 불안감과 후유증증으로 대인기피증, 우울증을 앓았다보니 자연스레 면역력 저하도 오더라”며 “단월드 수련과 웃음명상으로 건강도 되찾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삶의 희망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유 씨는 지난 5일 노인의 날에 어르신 웃음 봉사로 시장표창을 받을 정도로
열혈 웃음명상 강사로 자신과 가족에게 미소를 되찾게 한 면역력 관리비법이
바로 웃음이라고 전했다.
동의보감을 보면 ‘웃음은 어떤 보약보다 건강에 좋다’라는 말이 있다.
또한 18년간 미국 로마린다 의대에서 웃음의 의학적 효과를 연구해 온 리버크 박사에 따르면 ‘웃으면 체내의 병균을 막는 면역 호르몬이 많이 분비된다’고 한다.
“위장병, 단월드의 '생활 속 건강습관'이 진짜 약이죠”
“인생에서 첫 번째로 챙겨야 할 것은 건강이다. 건강해야 뭐든지 할 수 있다. 팔을 위로 올리고 싶은데 안 올라가거나, 먹고 싶은 게 있는데 못 먹으면 건강한 상태라고 할 수 없다. 내가 내 몸을 움직이고 싶은 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태가 건강한 상태다. 내가 건강해지고 힘이 생겨야 홍익하는 삶도 살 수 있다.”
흔히 3포(三抛, 연예?결혼?출산 포기) 세대라 불리는 30대. 불안정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쌓이는 스트레스가 많다 보니 혈기왕성한 나이임에도 건강에 이상이 오기 쉽습니다. 시즌스토리 쇼핑몰 웹디자이너 임철민 씨(33)의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온 것 역시 30대로 접어들 무렵이었습니다.
임 씨가 3년 전쯤 병원을 찾은 것은 안 좋은 속 때문이었습니다. 매일 배가 콕콕 찌르는 것처럼 쓰리고 아팠습니다. 가슴이 뻐근하게 아프면서 기침도 나서 위내시경 검사를 해보니 출혈성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이었습니다. 위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했습니다.
“그저 소화만 좀 안 되는 줄 알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이상할 정도로 몸이 아팠다. 기침이 자주 나서 폐 문제인 줄 알고 엑스레이도 찍었는데 위 문제였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위장병은 쉽게 낫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당시 심하게 아플 때는 약 먹으면서 식단조절까지 했지만, 그렇게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를 반복해도 여전히 속은 불편했습니다.”
그의 위 상태가 좋아지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10월 우연히 시작한 단월드 수련 때문이었습니다. 임 씨는 “수련을 시작하기 한 달 전쯤 사는 게 답답해서 사주를 보러 철학관에 갔습니다. 내 팔자가 한이 많아 풀어줘야 한다며 종교 활동이나 기체조를 해보라고 권유받았다”며 “종교는 별로 관심이 없었고, 한과 기체조가 무슨 상관이 있나 싶었지만 몸을 움직이면 건강해질 것 같아 시작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그때가 내 인생에서 안 좋은 시기였다. 사업도 잘 안 되고 여자친구와도 헤어지고 가족관계도 힘들어지는 등 안 좋은 일들이 겹치다 보니 많이 답답했던 것 같다. 수련 시작하고 나서 우선 잠을 잘 잤다. 그전에는 새벽 2~3시까지 뒤척이다가 잠이 들곤 했습니다. 밥 먹을 때도 속이 편안해졌습니다. 예전에는 배가 아플까 봐 먹고 싶은 것이 있어도 못 먹었는데 지금은 먹고 싶은 것을 먹을 수 있을 만큼 좋아졌다.”
성격이 예민해 다른 사람보다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 편이었던 임 씨. 수련으로 소화기능은 물론 가슴 통증이 사라지고 기침 증상도 호전됐습니다. 몸이 건강해지면서 짜증이 줄고 긍정적인 성격과 자신감도 되찾았습니다.
그는 위 건강에 가장 도움이 된 수련법으로 ‘장운동’을 꼽았습니다. 임 씨는 “버스로 출퇴근할 때 가는 데 40분, 오는 데 40분 걸리는데요, 버스를 기다릴 때부터 버스를 타고 오는 동안 장운동을 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도 장운동을 하다가 잠이 들기도하고 어느 순간 장운동이 생활습관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누구나 다 건강해지고 싶다는 생각은 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이게 좋다 안 좋다 생각만 하지 말고 실제로 몸에 좋은 운동 정보가 들어오면 거부하지 말고 한 번 해보라. 건강해지는 비결은 생활 속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꾸준히 해나가는 데 있다. 행동하느냐 안 하느냐가 결국 다른 결과, 다른 미래를 가져온다.”
▣단월드‘장운동’ 함께 배워요!
장운동은 배를 앞으로 내밀고 뒤로 잡아당기는 움직임을 통해 장 근육과 복부 신경을 풀어주는 운동입니다. 장운동을 통해 기혈순환이 활성화되면 아랫배가 따뜻해지고 체온이 올라가면서 자연치유력도 강화됩니다. 장운동은 누워서 하는 자세, 앉아서 하는 자세, 서서 하는 자세 등 다양한 동작이 있습니다.
1.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무릎을 살짝 굽힌다.
2. 양 엄지손가락을 붙인 상태에서 양손을 아랫배에 올려놓는다.
3. 아랫배를 천천히 당겼다가 내미는 동작을 반복한다.
4. 처음에는 100번 정도로 시작해서 차츰 숫자를 늘려나간다.
5. 동작이 끝난 후 아랫배를 시계 방향으로 쓸어준다.
[수련 포인트]
배꼽을 중심으로 윗배와 아랫배가 움직일 수 있도록 배를 당기고 내밀어줍니다. 장 전체를 움직이려면 허리를 곧게 세우고 엉덩이를 살짝 뒤로 뺀 자세를 유지하면서 배꼽 부위를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장운동을 할 때는 어깨와 가슴의 힘을 빼고 하되 같은 속도와 리듬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도움말=단월드 장안센터 김성진 원장)
▣ 전문가 소견
장운동은 복부근육의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복부 장기(위장, 소장, 대장 등)들의 연동운동과 혈액순환을 돕는 기체조 동작입니다. 복부 장기는 기본적으로 소화기능을 담당하지만 다른 장기 및 조직들과의 상호관계를 통해 내분비, 순환, 호흡, 신경, 면역 등 인체의 전반적인 기능을 조절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비위기능을 중앙토라고 해서 다른 장부들의 기능을 조절해주는 곳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위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이로 인해 호흡기나 순환기에도 이상을 초래하게 되어 기침이나 가슴 통증, 답답함을 호소하게 됩니다. 이럴 때 장운동으로 복부의 환경을 좋게 해주면 비위기능과 함께 호흡기나 순환기의 증상도 동시에 좋아질 수 있습니다.
(도움말=비알한의원 장윤혁 원장)
일상의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 환경 속에서 나의 몸과 마음을 보다 건강하게 지키는 수련법이 필요합니다.
단월드 수련은 한국의 명상 대표기업 단월드가 민족 전통의 심신수련법인 ‘단학’에 21세기 뇌과학을 접목, 뇌교육으로 연구 개발한
생활 건강법이자 의식성장 프로그램입니다. 단월드에서 자신의 감정과 습관을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기술과 지혜를 배우세요 .
“당신 안의 힘찬 에너지를 되살리는 것, 그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
*자연치유력 회복
모든 생명체는 자연치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연치유력은 생명체가 어떤 질병에 걸렸을 때, 외부의 도움 없이 스스로 건강한 상태를 회복하는 힘입니다. 단월드 수련은 에너지 감각을 깨우고 생명에너지를 활성화시켜 몸의 자연치유력을 회복시킵니다.
*자기조절능력 향상
정상적인 상태의 사람은 생각과 감정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지만 몸과 마음의 균형이 깨진 사람은 생각과 감정에 끌려가게 됩니다. 단월드 수련은 생각과 감정을 조절하여 밝고 조화로운 사람이 되도록 도와줍니다.
단월드 수련의 방법은 간단하고 쉽습니다. 그래서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열린 마음과 꾸준한 정성만 있으면 밝고 활기찬 인생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집니다.
생활에 활력이 넘치고 자신감이 커집니다.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됩니다.
화와 짜증, 무기력을 극복해 감정을 잘 다스리게 됩니다.
마음이 너그러워져 상황을 받아들이고 소통하는 능력이 향상됩니다.
부모와 가족, 직장 동료 등과의 인간관계가 좋아집니다.
사물을 보는 시야가 넓어져 감사하는 마음이 커집니다.
잡념이 줄어들고 집중력이 높아져 업무효율이 크게 증대됩니다.
좋은 습관을 갖게 되어 자기조절 능력이 향상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게 됩니다.
[감기에도 '도리도리 뇌파진동명상' 하세요~~]
쌀쌀함과 푸근함이 반복되면서 주변에 감기에 걸리는 사람들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큰 일교차는 물론,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사계절이 희미해져 앞으론 겨울에만 조심할 수 없는 감기. ‘감기 예방법’, ‘감기에 좋은 음식‘, ‘면역력을 높이는 운동‘ 등 미리 감기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사람들의 관심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감기를 예방하려면 개인위생 관리와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누구나 알고 있듯 가장 중요한 예방법은 면역력을 높이는 것입니다. 면역력이 높은 사람은 쉽게 감기에 걸리지 않고 감기에 걸리더라도 크게 앓지 않고 회복력이 빠릅니다.
힐링 명상 기업 단월드에서는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도리도리 뇌운동’명상법을 제안합니다. ‘도리도리 뇌운동’은 단월드의 대표 명상법으로 스트레스를 감소하고, 긍정적인 정서를 강화하며 혈중 도파민의 분비량을 증가시켜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우울증과 수면의 질 향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두뇌건강 측면에서는 주의력, 사고력, 정서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학술지 논문을 통해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선조들의 전통 육아법 ‘도리도리 짝짜꿍’에서 고안해낸 단월드 명상법은 성인은 물론 어린아이부터 노인들까지 모든 연령층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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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리도리 뇌운동 (기본편)
① 반가부좌나 책상다리를 하고 편안하게 앉아서 눈을 감는다. 의자에 앉아서 할 경우는 허리를 등받이에 기대지 말고 반듯하게 세운다.
② 어깨와 목에 힘을 빼고 ‘도리도리’ 하듯 고개를 좌우로 흔든다. 처음 시작할 때는 한 번 움직일 때마다 3초 정도 걸릴 만큼 천천히 한다.
③ 의식적으로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 몸이 리듬을 타고 진동이 점점 강해진다. 고개가 좌우, 상하, 무한대로 자유롭게 움직인다.
④ 진동이 목 부분의 경추를 타고 척추를 따라 온몸으로 퍼진다.
⑤ 5분 정도 동작을 반복한 후 멈춘다. 몸의 움직임이 서서히 잦아들면 마음을 아랫배에 집중한다.
⑥ 내쉬는 숨을 길게 한다. 세 번 반복한다
■ 경침을 이용한 뇌운동 (응용편)
방법1. 편안히 누운 자세에서 목 뒤에 경침을 놓고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경추를 풀어준다.
: 목과 어깨의 긴장을 풀어 효과적으로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다. 우리 몸의 긴장은 뇌가 긴장되었다는 말과 같다. 몸을 유연하게 풀 때 뇌도 유연하고 건강해질 수 있다.
방법2. 누운 자세에서 꼬리뼈 부위에 경침을 놓고 몸을 살랑살랑 좌우로 흔들며 척추 하단부위를 풀어준다.
: 굳은 허리와 골반 부위를 풀어주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도와 체온을 높여주고 면역력을 향상시켜준다.
단월드는 위 명상법 외에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해 소개되었던 접시돌리기, 발끝치기, 단전치기 등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생활건강법을 전해왔습니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해 1일 무료 체험 교실 및 무료 건강점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월드]면역력에 좋은 단월드 명상 기체조
면역력과 T세포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결국 믿을 것은 자신의 면역력뿐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아주 건강하고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신종풀루에 감염되지 않거나
감염되더라고 다른 사람에 비해 빨리 극복하기도 합니다.
우리 몸에는 면역작용에 관여하는 여러 세포 중 T세포가 있습니다.
T세포는 우리 몸에 외부의 물질이 들어오면 이를 막아내고
다른 세포들에 정보를 전달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가슴뼈 아래쪽에 있는 흉선 속에서 성장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흉선조직이 위축되게 됩니다.
이때 면역체계가 무너져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쉽게 감염되게 됩니다.
[단월드]T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건강 기체조
◆ 흉선 두드리기[단월드]
흉선을 두드려주면 T세포 활성화에 도움이 됩니다.
1. 편안히 앉은 상태에서 가슴 흉선부위를 가볍게 톡톡 두드려줍니다.
2. 웃음을 짓고 호흡을 ‘후’하고 내시면서 가슴에 쌓인 스트레스도 함께 내쉰다고 상상합니다.
◆ 도리도리 뇌파진동[단월드]
뇌파가 안정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데 도움이 됩니다.
1. 자세를 편안하게 한 채 목을 좌우로 무한대로 움직여 봅니다.
2. 나의 뇌의 자연치유력을 깨운다고 생각하면서 가벼운 진동을 줍니다.
3. 편안해 지면 서서히 동작을 멈추고 나서, 숨을 편안히 쉽니다.
[단월드]단월드 웃음명상으로 가족건강 면역력 관리
웃음은 ‘내면의 조깅’, 웃을 때 병균 막는 항체 다수 분비됩니다.
. 전남에서 올 하반기 첫 신종플루 감염자가 등장하게 된 것.
다행히 정부에서는 유행 가능성은 낮다고 발표했지만, 지난해 큰 파장을 불러왔던 신종플루인 만큼 예방을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면역력이 낮은 어린아이나 노인을 중심으로 신종플루와 같은 전염병이 퍼지는 만큼, 자가 면역력 증진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다. 전문가가 소개하는 비법에 자신만의 생활 속 면역력 관리 습관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
**이젠 안 웃으면 이상해요 ‘압력밥솥 웃음 가족**
온 가족이 아침마다 압력밥솥 ‘칙칙’ 소리에 맞춰 웃는다?
고개를 갸우뚱할 만한 말이지만, 유관종씨(41세, 수택동)의 가족들은 압력밥솥이 휘파람을 불면 ‘칙칙!! 칙칙치익~~ 우하하’ 합창하듯 단숨에 웃어젖힌다.
유 씨는 “2003년 5층에서 낙상한 이후 심한 불안감과 후유증증으로 대인기피증, 우울증을 앓았다보니 자연스레 면역력 저하도 오더라”며 “단월드 수련과 웃음명상으로 건강도 되찾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삶의 희망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유 씨는 지난 5일 노인의 날에 어르신 웃음 봉사로 시장표창을 받을 정도로
열혈 웃음명상 강사로 자신과 가족에게 미소를 되찾게 한 면역력 관리비법이
바로 웃음이라고 전했다.
동의보감을 보면 ‘웃음은 어떤 보약보다 건강에 좋다’라는 말이 있다.
또한 18년간 미국 로마린다 의대에서 웃음의 의학적 효과를 연구해 온 리버크 박사에 따르면 ‘웃으면 체내의 병균을 막는 면역 호르몬이 많이 분비된다’고 한다.
“위장병, 단월드의 '생활 속 건강습관'이 진짜 약이죠”
“인생에서 첫 번째로 챙겨야 할 것은 건강이다. 건강해야 뭐든지 할 수 있다. 팔을 위로 올리고 싶은데 안 올라가거나, 먹고 싶은 게 있는데 못 먹으면 건강한 상태라고 할 수 없다. 내가 내 몸을 움직이고 싶은 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태가 건강한 상태다. 내가 건강해지고 힘이 생겨야 홍익하는 삶도 살 수 있다.”
흔히 3포(三抛, 연예?결혼?출산 포기) 세대라 불리는 30대. 불안정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쌓이는 스트레스가 많다 보니 혈기왕성한 나이임에도 건강에 이상이 오기 쉽습니다. 시즌스토리 쇼핑몰 웹디자이너 임철민 씨(33)의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온 것 역시 30대로 접어들 무렵이었습니다.
임 씨가 3년 전쯤 병원을 찾은 것은 안 좋은 속 때문이었습니다. 매일 배가 콕콕 찌르는 것처럼 쓰리고 아팠습니다. 가슴이 뻐근하게 아프면서 기침도 나서 위내시경 검사를 해보니 출혈성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이었습니다. 위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했습니다.
“그저 소화만 좀 안 되는 줄 알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이상할 정도로 몸이 아팠다. 기침이 자주 나서 폐 문제인 줄 알고 엑스레이도 찍었는데 위 문제였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위장병은 쉽게 낫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당시 심하게 아플 때는 약 먹으면서 식단조절까지 했지만, 그렇게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를 반복해도 여전히 속은 불편했습니다.”
그의 위 상태가 좋아지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10월 우연히 시작한 단월드 수련 때문이었습니다. 임 씨는 “수련을 시작하기 한 달 전쯤 사는 게 답답해서 사주를 보러 철학관에 갔습니다. 내 팔자가 한이 많아 풀어줘야 한다며 종교 활동이나 기체조를 해보라고 권유받았다”며 “종교는 별로 관심이 없었고, 한과 기체조가 무슨 상관이 있나 싶었지만 몸을 움직이면 건강해질 것 같아 시작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그때가 내 인생에서 안 좋은 시기였다. 사업도 잘 안 되고 여자친구와도 헤어지고 가족관계도 힘들어지는 등 안 좋은 일들이 겹치다 보니 많이 답답했던 것 같다. 수련 시작하고 나서 우선 잠을 잘 잤다. 그전에는 새벽 2~3시까지 뒤척이다가 잠이 들곤 했습니다. 밥 먹을 때도 속이 편안해졌습니다. 예전에는 배가 아플까 봐 먹고 싶은 것이 있어도 못 먹었는데 지금은 먹고 싶은 것을 먹을 수 있을 만큼 좋아졌다.”
성격이 예민해 다른 사람보다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 편이었던 임 씨. 수련으로 소화기능은 물론 가슴 통증이 사라지고 기침 증상도 호전됐습니다. 몸이 건강해지면서 짜증이 줄고 긍정적인 성격과 자신감도 되찾았습니다.
그는 위 건강에 가장 도움이 된 수련법으로 ‘장운동’을 꼽았습니다. 임 씨는 “버스로 출퇴근할 때 가는 데 40분, 오는 데 40분 걸리는데요, 버스를 기다릴 때부터 버스를 타고 오는 동안 장운동을 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도 장운동을 하다가 잠이 들기도하고 어느 순간 장운동이 생활습관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누구나 다 건강해지고 싶다는 생각은 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이게 좋다 안 좋다 생각만 하지 말고 실제로 몸에 좋은 운동 정보가 들어오면 거부하지 말고 한 번 해보라. 건강해지는 비결은 생활 속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꾸준히 해나가는 데 있다. 행동하느냐 안 하느냐가 결국 다른 결과, 다른 미래를 가져온다.”
▣단월드‘장운동’ 함께 배워요!
장운동은 배를 앞으로 내밀고 뒤로 잡아당기는 움직임을 통해 장 근육과 복부 신경을 풀어주는 운동입니다. 장운동을 통해 기혈순환이 활성화되면 아랫배가 따뜻해지고 체온이 올라가면서 자연치유력도 강화됩니다. 장운동은 누워서 하는 자세, 앉아서 하는 자세, 서서 하는 자세 등 다양한 동작이 있습니다.
1.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무릎을 살짝 굽힌다.
2. 양 엄지손가락을 붙인 상태에서 양손을 아랫배에 올려놓는다.
3. 아랫배를 천천히 당겼다가 내미는 동작을 반복한다.
4. 처음에는 100번 정도로 시작해서 차츰 숫자를 늘려나간다.
5. 동작이 끝난 후 아랫배를 시계 방향으로 쓸어준다.
[수련 포인트]
배꼽을 중심으로 윗배와 아랫배가 움직일 수 있도록 배를 당기고 내밀어줍니다. 장 전체를 움직이려면 허리를 곧게 세우고 엉덩이를 살짝 뒤로 뺀 자세를 유지하면서 배꼽 부위를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장운동을 할 때는 어깨와 가슴의 힘을 빼고 하되 같은 속도와 리듬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도움말=단월드 장안센터 김성진 원장)
▣ 전문가 소견
장운동은 복부근육의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복부 장기(위장, 소장, 대장 등)들의 연동운동과 혈액순환을 돕는 기체조 동작입니다. 복부 장기는 기본적으로 소화기능을 담당하지만 다른 장기 및 조직들과의 상호관계를 통해 내분비, 순환, 호흡, 신경, 면역 등 인체의 전반적인 기능을 조절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비위기능을 중앙토라고 해서 다른 장부들의 기능을 조절해주는 곳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위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이로 인해 호흡기나 순환기에도 이상을 초래하게 되어 기침이나 가슴 통증, 답답함을 호소하게 됩니다. 이럴 때 장운동으로 복부의 환경을 좋게 해주면 비위기능과 함께 호흡기나 순환기의 증상도 동시에 좋아질 수 있습니다.
(도움말=비알한의원 장윤혁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