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생각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 날짜
- 2015.07.20
- 조회수
- 12
- 등록자
- 김OO
목포항에서 대반동을 가는 길목 좌편에 휴게소가 있어 잠시 들럿습니다.
목포개항 110주년 기념비(예향목포)가 있는 곳, 대교가 바라다보이는 방향으로 디카를 누르다 문득 생각했습니다.
눈 앞에 우뚝 솟아있는 가로등이 멀리 대교의 교각기둥보다 힘차고 웅장해서 멋있는 대교를 보잘 것 없이 만들어 버린다는 느낌...
목포개항 110주년 기념비(예향목포)가 있는 곳, 대교가 바라다보이는 방향으로 디카를 누르다 문득 생각했습니다.
눈 앞에 우뚝 솟아있는 가로등이 멀리 대교의 교각기둥보다 힘차고 웅장해서 멋있는 대교를 보잘 것 없이 만들어 버린다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