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 유현이의 일기-재미있는 '하우스 콘서트"(주윤*유현맘)
- 날짜
- 2015.08.17
- 조회수
- 9
- 등록자
- 박OO
피아노 소리와 바이올린 소리가 내가 알던 소리가 아니고 아주 멋진 하프 소리 같았어요.
피아노와 바이올린 소리가 잠이 올 정도로 포근하고 편안했어요.
피아니스트와 바이올리니스께서 같이 연주하는 합주가 너무 멋졌어요.
하우스 콘서트에 잘 간 것 같았고
간 보람이 있는 것 같았어요.-유현이의 느낀점
피아노와 바이올린 소리가 잠이 올 정도로 포근하고 편안했어요.
피아니스트와 바이올리니스께서 같이 연주하는 합주가 너무 멋졌어요.
하우스 콘서트에 잘 간 것 같았고
간 보람이 있는 것 같았어요.-유현이의 느낀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