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반 수업을 마치며(목포꿈다락 최예나)
- 날짜
- 2015.08.23
- 조회수
- 10
- 등록자
- 최OO
첨에 많이 수줍어하던 우리아이를 보면서 걱정도 되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무대위에 올라가는것을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힘들어도 수업 받는 보람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즐거워하는 아이를 보면서 좋았습니다.
연극반 수업은 꼭 가겠다고 하던 아이였습니다.
아파서 하루 결석으로 선물 못받아서 속상해했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고생 많으셨던 정권숙 선생님
그리고 준비와 진행하신 코디선생님 고생많으셨습니다.
담달 시작하는 미술감상반때는 후기도 잘 올리고 하겠습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무대위에 올라가는것을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힘들어도 수업 받는 보람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즐거워하는 아이를 보면서 좋았습니다.
연극반 수업은 꼭 가겠다고 하던 아이였습니다.
아파서 하루 결석으로 선물 못받아서 속상해했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고생 많으셨던 정권숙 선생님
그리고 준비와 진행하신 코디선생님 고생많으셨습니다.
담달 시작하는 미술감상반때는 후기도 잘 올리고 하겠습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