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가는 목포 꿈다락 연극반
- 날짜
- 2015.08.23
- 조회수
- 9
- 등록자
- 이OO
목포 꿈다락 이은희 참여 후기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연극반 수업이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짧아 아쉬움도 크네요.
서로서로 알아가는 시간도 가졌고, 나 혼자가 아닌 다 같이 더불어 살아간다는 의미도 느껴 보았고, 관계안에서의 나의 모습도 찾아가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그 관계안에서 울고 웃고 작은 우리네 인생사를 느꼈을거라는 생각이듭니다.
선생님은 오백년 웃을 것 다 웃었다고 하니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즐거웠을까요...
이번 연극반 수업은 아이들 위주로 진행되었지만, 어른들에게 더 큰 고민거리가 남겨졌습니다. 지난번 댓글에도 남겼지만 어른들의 몫은~ 알면서도 잘안되지만
1. 아이들 있는 그대로 봐주기. 2. 사랑해 주기. 3. 믿어주기
아이들 불신하는 마음이 없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로서 많이 노력하고 실천하려 노력해보려 합니다.
멋지고 화려한 것보다 자기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빛이 나요.
우리 꿈다락 친구들 자기 목소리를 내면서 더욱더 빛을 발산해 나가요.
첫 시간에 정권숙 선생님께서 '태어날때 부터 연극이다. 세상에 나에 존재를 알려라'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우리 아이들 무대에서 맘것 잘 놀았네요.
무대위에 올라서면 마법같은 일들이 펼쳐지는것 같아요.
마법의 원동력 미녀 정권숙 선생님 감사합니다.
키다리 아저씨 장진홍 선생님도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연극반 수업이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짧아 아쉬움도 크네요.
서로서로 알아가는 시간도 가졌고, 나 혼자가 아닌 다 같이 더불어 살아간다는 의미도 느껴 보았고, 관계안에서의 나의 모습도 찾아가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그 관계안에서 울고 웃고 작은 우리네 인생사를 느꼈을거라는 생각이듭니다.
선생님은 오백년 웃을 것 다 웃었다고 하니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즐거웠을까요...
이번 연극반 수업은 아이들 위주로 진행되었지만, 어른들에게 더 큰 고민거리가 남겨졌습니다. 지난번 댓글에도 남겼지만 어른들의 몫은~ 알면서도 잘안되지만
1. 아이들 있는 그대로 봐주기. 2. 사랑해 주기. 3. 믿어주기
아이들 불신하는 마음이 없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로서 많이 노력하고 실천하려 노력해보려 합니다.
멋지고 화려한 것보다 자기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빛이 나요.
우리 꿈다락 친구들 자기 목소리를 내면서 더욱더 빛을 발산해 나가요.
첫 시간에 정권숙 선생님께서 '태어날때 부터 연극이다. 세상에 나에 존재를 알려라'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우리 아이들 무대에서 맘것 잘 놀았네요.
무대위에 올라서면 마법같은 일들이 펼쳐지는것 같아요.
마법의 원동력 미녀 정권숙 선생님 감사합니다.
키다리 아저씨 장진홍 선생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