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꿈다락 미술반 수업후기 (박정민)
- 날짜
- 2015.10.13
- 조회수
- 9
- 등록자
- 유OO
잘은 생각이 나지 않지만 야수주의 마티스가 생각난다.
간식을 먹고 2교시 때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되었다.
레고 그림을 그리다가 혼날 것 같아서 다른 종이에 그림을 그렸다.
시간이 없어서 나무 그림을 대충 그렸다.
다음엔 좀더 정성껏 그림을 그려야 겠다.
간식을 먹고 2교시 때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되었다.
레고 그림을 그리다가 혼날 것 같아서 다른 종이에 그림을 그렸다.
시간이 없어서 나무 그림을 대충 그렸다.
다음엔 좀더 정성껏 그림을 그려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