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음악회 - 음악의 숲으로 가다
- 날짜
- 2015.10.27
- 조회수
- 8
- 등록자
- 전OO
수요일 밤에 온가족이 음악회에 다녀왔다
피아노 연주, 바이올릿 연주, 협연, 소프라노, 바리톤 등 정말 아름다웠다
나는 피아노와 바이올린은 학교와 학원에서 매일 연습하고 있는거라 다른 사람보다 더 잘 들린다
성악가의 노래도 참 아름다웠다 ----- 혜원
클레식과 영회 ost곡을 온가족이 수요일 저녁에 감상할 수 있어서 참 즐거운 시간이였다
피아노, 바이올린 협주.
소프라노와 바리톤의 조화.
가끔 듣던 노래를 환상적인 목소리를 통해 들으니 한순간 감정이 정화되는듯 하다
관객이 별로 없어서 공연자들의 사기는 떨어지겠지만 함께한 관객은 참으로 행복한 밤이 되었을것을 확신한다
앞으로도 이러한 공연들이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 ---- 혜원 아빠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쉬리 ost
피아노의 감미로움과 바이올린의 아름다운 선율이 조화를 이뤄 모든 가족이 감성의 풍요를 느끼는 밤이였어요
잘 아는 곡도 있어서 더욱더 호응하는 흥미있는 시간이였어요
이런 소규모 클레식 공연이 좀더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 혜원 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