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뮤지컬 브레멘음악대 후기
- 날짜
- 2015.10.27
- 조회수
- 10
- 등록자
- 전OO
책으로 읽었던 브레멘 음악대를 오늘 가족과 함께 뮤지컬로 공연을 보았다.
처음부터 밝고 경쾌하게 사직하여 모두가 꿈을 찾는다는 즐거운 공연이였다.
당나귀, 고양이, 개, 닭들의 이야기와 노래, 율동은 참 신나고 즐거웠다.
두명의 도둑도 개콘 못지않는 재미와 웃음을 주었다.
친구와 함께 앉아서 재미있게 보았다.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인데 브레멘 음악대때문에 즐거움이 두배가 되었다. - - - 혜원
처음에는 어린이용 뮤지컬인데......
하는 생각이 있었지만 내용보다는 뮤지컬의 구성요소에 대해 하나하나 강평하듯 감상하니
그또한 새로운 즐거움이더라
어린이 수준에 맞게 음악과 스토리 진행, 율동들이 한결같이 경쾌하였다.
감초역할을 하는 도둑 2명은 코미디이상의 즐거움을 아이들에게 주었다.
무대장치의 변화가 이번 공연에서는 색다르게 느껴졌다.
사전에 준비한 동영상, 에니메이션, 배경 화면등이 적절하게 배합된것을 느꼈다.
참 내실있게 준비된 뮤지컬이라는것을 느꼈다.
좋은 공연 한편이 온가족의 토요일 밤을 즐겁게하네요 ----- 혜원 아빠
한시간 먼저 공연장에 도착하여 여기저기 기웃하다가
딸들과, 친구, 조카식구들과 함께 어린이뮤지컬 공연을 관람하였다.
어린이 프로그램이라서 딸들과 함께한다는데 의미를 두고 함께하였는데....
못처럼의 공연이라서 그런지 그런데로 즐거움이 크다
어렸을때 책으로 읽었던 내용을 상기하면서 뮤지컬을 함께하니 딸들 못지않게 나도 내용에 몰두하게된다.
경쾌한 노래와 율동이 토요일 밤을 정말 즐겁게 만들어 준다.
브레멘음악대처럼 각자의 꿈을 찾기위해 노력하는 우리 딸들이 되었으면 한다. - - 혜원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