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꿈다락>오페라 감상반 첫 수업 (노건희)
- 날짜
- 2015.11.07
- 조회수
- 7
- 등록자
- 이OO
오페라 감상반이 시작되었다. 오늘은 노벨평화기념관에서 수업을 했다.
연극반과 미술체험반이 재미있었기 때문에 오페라는 좀 지루할 것 같았다.
하지만 이명진 선생님께서 많은 동영상을 찾아서 가져오시고 설명을 잘 해 주셨다. 또 세빌리아의 이발사 오페라 에니메이션을 보여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다.
1600년도에 오페라가 처음 생겼다고 하셨고 그 동영상을 보여주셨는데 화질이 너무 깨끗하고 좋아서 이상했다. 동영상은 흑백으로 1900년도에 나온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찍을 수 있었는지 이해가 안되었다.. 그래서 쉬는 시간에 선생님께 물어보았는데 그건 그 당시에는 찍을 수 없었고 나중에 재연을 한거라고 하셨다.
그리고 카운트 테너에 대해 알려주셨는데 중세시대에는 남자만 노래를 부를 수있어서 소년을 거세시켜서 여자목소리로 소프라노를 부르게 했다고 한다. 너무 끔찍하고 잔인한 것 같다.
내가 그 시대에 태어났더라도 다행이다. 나는 노래를 잘 못부르기때문이다.
연극반과 미술체험반이 재미있었기 때문에 오페라는 좀 지루할 것 같았다.
하지만 이명진 선생님께서 많은 동영상을 찾아서 가져오시고 설명을 잘 해 주셨다. 또 세빌리아의 이발사 오페라 에니메이션을 보여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다.
1600년도에 오페라가 처음 생겼다고 하셨고 그 동영상을 보여주셨는데 화질이 너무 깨끗하고 좋아서 이상했다. 동영상은 흑백으로 1900년도에 나온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찍을 수 있었는지 이해가 안되었다.. 그래서 쉬는 시간에 선생님께 물어보았는데 그건 그 당시에는 찍을 수 없었고 나중에 재연을 한거라고 하셨다.
그리고 카운트 테너에 대해 알려주셨는데 중세시대에는 남자만 노래를 부를 수있어서 소년을 거세시켜서 여자목소리로 소프라노를 부르게 했다고 한다. 너무 끔찍하고 잔인한 것 같다.
내가 그 시대에 태어났더라도 다행이다. 나는 노래를 잘 못부르기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