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률시장님께 찢어지게 마음아픈 엄마가...
- 날짜
- 2016.02.12
- 조회수
- 17
- 등록자
- 김OO
안녕하십니까?목포 박홍률시장님!
전 서울에서 사업을 하다가 실패하고 목포 서산동에서 조선소에 다니면서,재기를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는,사위:윤준걸,딸:이형우의 엄마,김경희라고 합니다.전 여수에서 살고 아이들은 목토로 갔는데,돈이 없어 ,월세를 살고 있습니다만,빛 갚으랴 월세내랴,아이들은 아직 어리고,요번 설명절에 가보니,사위 혼자 벌어서 4식구가 살기가 넘 힘들어서,먹는것도 그렇고
넘 가슴이 아파서 혼 났답니다..서울에서는 저도 딸이랑 같이 살았는데,여기서는 서로 힘들으니,떨어져 생활 할수밖에 없답니다.
박홍률시장님!제가 시장님께 이렇게 필을 들게 된것은 다름이 아니옵고,
요즘,시청 주거환경개선 원도심 개발과에서 빈집을 수리해서 살수있게
해 준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시장님믿고,생각다 못해,이렇게 문의를 드려봅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있어서,시내를 멀리 벗어 나서는 좀 그럴
것이고 인근에 있는 빈집좀 있으면 저희 딸부부에게 목포에서 자리잡고
살수 있게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꼭 그렇게 해 주시걸 믿고,기쁜소식 기다리겠습니다..._()_
전 서울에서 사업을 하다가 실패하고 목포 서산동에서 조선소에 다니면서,재기를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는,사위:윤준걸,딸:이형우의 엄마,김경희라고 합니다.전 여수에서 살고 아이들은 목토로 갔는데,돈이 없어 ,월세를 살고 있습니다만,빛 갚으랴 월세내랴,아이들은 아직 어리고,요번 설명절에 가보니,사위 혼자 벌어서 4식구가 살기가 넘 힘들어서,먹는것도 그렇고
넘 가슴이 아파서 혼 났답니다..서울에서는 저도 딸이랑 같이 살았는데,여기서는 서로 힘들으니,떨어져 생활 할수밖에 없답니다.
박홍률시장님!제가 시장님께 이렇게 필을 들게 된것은 다름이 아니옵고,
요즘,시청 주거환경개선 원도심 개발과에서 빈집을 수리해서 살수있게
해 준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시장님믿고,생각다 못해,이렇게 문의를 드려봅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있어서,시내를 멀리 벗어 나서는 좀 그럴
것이고 인근에 있는 빈집좀 있으면 저희 딸부부에게 목포에서 자리잡고
살수 있게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꼭 그렇게 해 주시걸 믿고,기쁜소식 기다리겠습니다...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