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강아지를 찾습니다..
- 날짜
- 2016.05.01
- 조회수
- 416
- 등록자
- 차OO
안녕하세요..
저는 목포시 산정동 차관주택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제가 살고있는 곳은 차관마트와 그린마트가 아주 가까이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강아지를 잃어버려서 너무 찾고싶은 마음에..
애견카페에 글도 올려보고 동물보호센터에도 올려보고 한 3~4곳 정도 올리고..
오늘 전단지를 인쇄해 붙이고..
여기까지 왔네요...
가족같은 아이인데..그만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어제 그렇게 찾아다녔지만 보이는 동물이라곤 길고양이 뿐이더라구요,,
2016,04,29 밤 8~9시 사이에 아빠가 종이박스를 대문밖에 내놓으신다고 잠깐 문을
열었던 사이 아이가 나간거같아요...
평상시에라면 나갔어도 밖에있다고 낑낑대고 문열어달라고 낑낑댈 아이인데..
어젠 조용하더라구요,,
밤이라 아빠도 아이가 안들어온지 몰랐던건지...
그대로 들어오셨구요..
한참후에야 아빠께서 아이가 어딨냐 물으셨고 전 안방에 있는줄 알고 안방에 있는거
아니냐고 아빠께 되물었지만 아빤 없다고 하시더군요..
전 목요일(28)부터 금요일(29) 까지 2틀동안 아파서 누워있느라고 아이한테 신경을
못썼어요.. 아빠가 아이를 밖에 두고 문을 닫았구나 싶어 얼른 대문을 열었는데 없더라구요.. 불러도 오지 않자 큰일이다 싶어 아픈것도 잊은채 반팔 반바지위에 야상하나만 걸치고 슬리퍼를 끌고
이러저리 온 동네방네 다 뒤지고 다녔어요..
얘가 제 열쇠소리를 아니까 혹시나 듣고 오지 않을까 싶어 열쇠를 흔들며 찾아다녔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강아지 한마리 안보이더라구요...
온통 길고양이 뿐이더라구요..
시무룩해서 집근처에 왔을때 그때알았어요.. 발가락이 까진걸... 그런지도 모르고 찾아다녔네요.. 아빠말로는 누군가 데려가서 묶어두었다는데... 정말일까요?..
또 아빠말로는 가끔 담배피러 대문밖으로 나가시는데 아이 울음소리가 어디선가 들린데요.
소리를 한참 따라가다가 보면 그소리가 끊켜 어디서 우는지도 모르겠다고...
자꾸이동을 하는건지.... 아이가 집도 잘알고 주인 이외엔 안따라가거든요..
근데 도저히 어디로 간건지....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그 차관주택 원산로 45번길21- 주위에 아이들이 잘안노는 모래놀이터 하나있는데
거기에 어린이보호용 카메라있던데 그거 확인 못하겠죠?...
이름: 초코, 성별: 수컷,나이: 10개월 ,견종: 믹스견, (소형견보단 중형견에 가까운크기)
특징: 털색이황갈색,베이지,머리털이 하얗다,강아지 송곳니 4개중 아래 하나가 길이가 다르다.
꼬리털이 길다, 꼬리털을 보면 흰색과 황갈색이 보인다,
등털이 가름마처럼 갈라진다, 옷을입지않음,목걸이도 없음. 중성화수술 안함.
잃어버린 장소: 산정동 차관주택45번길 주변
사례금은 드리고 싶으나 집사정이 좋지안아 힘든점 양해바랍니다...
꼭쫌 도와주세요.. 보신분들이나 데리고계신분이 있다면 연락주세여
010/4220/3192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가족과 아이가 애타게 서로를 찾고있어요..
저는 목포시 산정동 차관주택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제가 살고있는 곳은 차관마트와 그린마트가 아주 가까이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강아지를 잃어버려서 너무 찾고싶은 마음에..
애견카페에 글도 올려보고 동물보호센터에도 올려보고 한 3~4곳 정도 올리고..
오늘 전단지를 인쇄해 붙이고..
여기까지 왔네요...
가족같은 아이인데..그만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어제 그렇게 찾아다녔지만 보이는 동물이라곤 길고양이 뿐이더라구요,,
2016,04,29 밤 8~9시 사이에 아빠가 종이박스를 대문밖에 내놓으신다고 잠깐 문을
열었던 사이 아이가 나간거같아요...
평상시에라면 나갔어도 밖에있다고 낑낑대고 문열어달라고 낑낑댈 아이인데..
어젠 조용하더라구요,,
밤이라 아빠도 아이가 안들어온지 몰랐던건지...
그대로 들어오셨구요..
한참후에야 아빠께서 아이가 어딨냐 물으셨고 전 안방에 있는줄 알고 안방에 있는거
아니냐고 아빠께 되물었지만 아빤 없다고 하시더군요..
전 목요일(28)부터 금요일(29) 까지 2틀동안 아파서 누워있느라고 아이한테 신경을
못썼어요.. 아빠가 아이를 밖에 두고 문을 닫았구나 싶어 얼른 대문을 열었는데 없더라구요.. 불러도 오지 않자 큰일이다 싶어 아픈것도 잊은채 반팔 반바지위에 야상하나만 걸치고 슬리퍼를 끌고
이러저리 온 동네방네 다 뒤지고 다녔어요..
얘가 제 열쇠소리를 아니까 혹시나 듣고 오지 않을까 싶어 열쇠를 흔들며 찾아다녔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강아지 한마리 안보이더라구요...
온통 길고양이 뿐이더라구요..
시무룩해서 집근처에 왔을때 그때알았어요.. 발가락이 까진걸... 그런지도 모르고 찾아다녔네요.. 아빠말로는 누군가 데려가서 묶어두었다는데... 정말일까요?..
또 아빠말로는 가끔 담배피러 대문밖으로 나가시는데 아이 울음소리가 어디선가 들린데요.
소리를 한참 따라가다가 보면 그소리가 끊켜 어디서 우는지도 모르겠다고...
자꾸이동을 하는건지.... 아이가 집도 잘알고 주인 이외엔 안따라가거든요..
근데 도저히 어디로 간건지....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그 차관주택 원산로 45번길21- 주위에 아이들이 잘안노는 모래놀이터 하나있는데
거기에 어린이보호용 카메라있던데 그거 확인 못하겠죠?...
이름: 초코, 성별: 수컷,나이: 10개월 ,견종: 믹스견, (소형견보단 중형견에 가까운크기)
특징: 털색이황갈색,베이지,머리털이 하얗다,강아지 송곳니 4개중 아래 하나가 길이가 다르다.
꼬리털이 길다, 꼬리털을 보면 흰색과 황갈색이 보인다,
등털이 가름마처럼 갈라진다, 옷을입지않음,목걸이도 없음. 중성화수술 안함.
잃어버린 장소: 산정동 차관주택45번길 주변
사례금은 드리고 싶으나 집사정이 좋지안아 힘든점 양해바랍니다...
꼭쫌 도와주세요.. 보신분들이나 데리고계신분이 있다면 연락주세여
010/4220/3192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가족과 아이가 애타게 서로를 찾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