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상에 대하여
- 날짜
- 2016.05.09
- 조회수
- 29
- 등록자
- 김OO
다른 구에 올린 글을 청장님께서 참작이 되실것 같아서 올려 봅니다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청장님께서 어떻게 하면 구민들이 잘 살수 있을까 노력하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저는 주위에 내가 잘아는 80살이 다된 할머니가 호떡장사등 하고 계신 분들도 계시고 다른 분들은 과일장사등등 여러 가지 노점장사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분들의 말을 들어 보면 살길은 없고 배는 고프고 어데가서 직장을 구할려고 해도 나이가 들었다고 채용을 안해주고 또 젊은 사람들은 직장은 구해도 안되고 배는 고프고 가족들 부양은 해야 하고 살길은 없고 해서 길에다 물건을 가지고 나왔다는 분들이 많더군요
갑자기 직장에서 해고를 당한 분들도 계시고요
우리는 6.25를 겪지 않았지만 tv나 책을 보면 전쟁중에도 전쟁후에도 사람이 배가 고프고 살길이 없으면 거리로 헌물건과 아니면 새물건을 조금사서 거리에 깔아놓고 노점을 많이 해서 그 배고픔을 이겨 나간 사람들이 많더군요
남편은 사망했는데 자식들을 먹어야 하는데 살길은 없고 해서 거리로 장사를 나왔다는 분들도 많구요 사업에 실패하여 자살 할려다가 마지막으로 노점으로 나가보자 해서 거리에서 물건을 파는 분들도 많구요 또 본인이나 부모가 계절따라 야채,과일,채소등등을 밭에 가꾸어서 그것을 팔기위해 거리로 나온분들도 많구요일년내내 계속 나오신 분들도 있지만 과일이나 야채 나오는 계절에만 나오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다문화가정에서도 노점상들 많이 하던데요 다른 나라에 와서 말이 안통해서 직장은 안구해 지고 하니까 노점으로 물건을 거리로 가지고 나온 분들이 많지요
또 몸이 아파서 암에 걸려서 살때까지 목에 풀칠이라도 해 보자 하고 물건 몇 개 가지고 나와서 파는 사람들도 있구요 내가 죽을 때까지 자식들 굶은 것을 못 보겠으니 아파도 노점이라도 해서 살때까지 자식들 가르키고 먹일려고 나오신 분들도 계시고
어떤 사람은 손으로 물건을 만들어 거리에 나온 분들도 많구요 집세는 밀려고 못주고 주인은 나가라고 해서 가게를 비워주어야 하는데 물건을 처리할 길이 없어 거리로 가져온 분들도 많구요 부도난 분등등 정말 노점상은 국민의 생명을 이어가는 분들이 많이 있더군요 어떤나라에서 노점상들을 막아서 공무원이 노점과일가게 한 한사람의 저울을 빼앗아 가니까 빼앗긴 노점상 한분이 시청앞에서 분신자살을 한 것이 시작되어 살기 힘든 국민들이 일어나서결국 나라가 대통령등 나라 지도자가 바뀌고 나라가 혼란에 빠진 일들도 있더군요노점상들을 무조건 막지 말고 노점을 할수 있는 거리 구간을 허락해 주고 특히 주말에라도 노점을 할수 있도록 국민들을 도와 주면 범죄자들이 줄어 들고 개인과 나아가서는 국가가 좋아지지 않을까요 요즘은 토요일까지도 쉬기 때문에 주말에 일을 하게 하면 사람들이 삶의 의욕도 생기고 노점상한 사람들을 무조건 살길이 없는데 막으면 결국 3일 굶어서 도둑질 안한 사람이 없다는 속담이 있지요 그리고 가게를 얻어서 장사하는 가게들도 어떻게 보면 노점상 역할도 그분들이 많이 합니다가게 안에서만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고 가게앞 사람들이 다니는 보도까지 물건들을 대부분 내 놓고 팝니다 그분들은 노점상이 아닌가요 거리로 나와서 장사하는 사람은 노점상이라고 구청에서 단속하고 벌금 나오고 일반 가게들이 가게앞에 거리로 물건을 다 내놓고 파는 가게 주인들은 노점상이 아니라고 벌금도 안나오고 단속도 안하고그러면 안되겠지요국민들이 먹고 사는 것이 중요하지 무조건 거리만 깨끗하게 만들어 놓고 국민들은 굶고 살길을 막는다면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외국에서는 공원등등에서 벼룩시장등을 하라고 국가에서 권장을 해서 일부로 장소를 제공해 주고 아예 국민들에게 날자와 시간을 국가에서 정해 주어서 나와서 서로 물물 교환도 하고 팔기도 하고
벼룩시장의 좋은 점등은 말씀 안드려도 아시겠지요 헌물건 버릴 때 돈주고 버리고 산사람은 돈주고 사고 벼룩시장은 국가와 환경사업에도 큰 공헌을 하는 것이지요
벼룩시장은 외국에는 국가에서 국민들에게 일부로 권장해서 공원등에 나와서 하게 하는데
요즘 국가 경제가 IMF보다도 더 어렵다고들 합니다 더불어 국민들의 생활은 더 어려워지고 있구요 노점을 할수 있는 구간을 만들어 살길이 없고 여러 가지 이유로 노점을 하는 구민들의 입장을생각해 주셔서 구청에서도 무조건 막을것만 아니라 계획을 세워 주셔서 국민들이 노점을 해서 국민들이 삶은 이어갈수 있도록 협조를 바랍니다
노점상 하는 분들은 생사가 달린분들이 많이 있지요
사람은 일을 해야 건강도 개인도 가정도 나아가서는 국가도 좋아지지 않을까요
무조건 막을 것이 아니고 외국같이 무슨 정책과 대책을 세워서 국민들이 거리로 나올때까지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는 아시고 협조를 해 주시고 정책을 연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세계에서 자살률 1위인 한국인들이 삶을 잘 살아갈수 있도록 정부와 각지역의 정책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직장에서 해고를 당한 분들도 계시고요
우리는 6.25를 겪지 않았지만 tv나 책을 보면 전쟁중에도 전쟁후에도 사람이 배가 고프고 살길이 없으면 거리로 헌물건과 아니면 새물건을 조금사서 거리에 깔아놓고 노점을 많이 해서 그 배고픔을 이겨 나간 사람들이 많더군요
남편은 사망했는데 자식들을 먹어야 하는데 살길은 없고 해서 거리로 장사를 나왔다는 분들도 많구요 사업에 실패하여 자살 할려다가 마지막으로 노점으로 나가보자 해서 거리에서 물건을 파는 분들도 많구요 또 본인이나 부모가 계절따라 야채,과일,채소등등을 밭에 가꾸어서 그것을 팔기위해 거리로 나온분들도 많구요일년내내 계속 나오신 분들도 있지만 과일이나 야채 나오는 계절에만 나오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다문화가정에서도 노점상들 많이 하던데요 다른 나라에 와서 말이 안통해서 직장은 안구해 지고 하니까 노점으로 물건을 거리로 가지고 나온 분들이 많지요
또 몸이 아파서 암에 걸려서 살때까지 목에 풀칠이라도 해 보자 하고 물건 몇 개 가지고 나와서 파는 사람들도 있구요 내가 죽을 때까지 자식들 굶은 것을 못 보겠으니 아파도 노점이라도 해서 살때까지 자식들 가르키고 먹일려고 나오신 분들도 계시고
어떤 사람은 손으로 물건을 만들어 거리에 나온 분들도 많구요 집세는 밀려고 못주고 주인은 나가라고 해서 가게를 비워주어야 하는데 물건을 처리할 길이 없어 거리로 가져온 분들도 많구요 부도난 분등등 정말 노점상은 국민의 생명을 이어가는 분들이 많이 있더군요 어떤나라에서 노점상들을 막아서 공무원이 노점과일가게 한 한사람의 저울을 빼앗아 가니까 빼앗긴 노점상 한분이 시청앞에서 분신자살을 한 것이 시작되어 살기 힘든 국민들이 일어나서결국 나라가 대통령등 나라 지도자가 바뀌고 나라가 혼란에 빠진 일들도 있더군요노점상들을 무조건 막지 말고 노점을 할수 있는 거리 구간을 허락해 주고 특히 주말에라도 노점을 할수 있도록 국민들을 도와 주면 범죄자들이 줄어 들고 개인과 나아가서는 국가가 좋아지지 않을까요 요즘은 토요일까지도 쉬기 때문에 주말에 일을 하게 하면 사람들이 삶의 의욕도 생기고 노점상한 사람들을 무조건 살길이 없는데 막으면 결국 3일 굶어서 도둑질 안한 사람이 없다는 속담이 있지요 그리고 가게를 얻어서 장사하는 가게들도 어떻게 보면 노점상 역할도 그분들이 많이 합니다가게 안에서만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고 가게앞 사람들이 다니는 보도까지 물건들을 대부분 내 놓고 팝니다 그분들은 노점상이 아닌가요 거리로 나와서 장사하는 사람은 노점상이라고 구청에서 단속하고 벌금 나오고 일반 가게들이 가게앞에 거리로 물건을 다 내놓고 파는 가게 주인들은 노점상이 아니라고 벌금도 안나오고 단속도 안하고그러면 안되겠지요국민들이 먹고 사는 것이 중요하지 무조건 거리만 깨끗하게 만들어 놓고 국민들은 굶고 살길을 막는다면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외국에서는 공원등등에서 벼룩시장등을 하라고 국가에서 권장을 해서 일부로 장소를 제공해 주고 아예 국민들에게 날자와 시간을 국가에서 정해 주어서 나와서 서로 물물 교환도 하고 팔기도 하고
벼룩시장의 좋은 점등은 말씀 안드려도 아시겠지요 헌물건 버릴 때 돈주고 버리고 산사람은 돈주고 사고 벼룩시장은 국가와 환경사업에도 큰 공헌을 하는 것이지요
벼룩시장은 외국에는 국가에서 국민들에게 일부로 권장해서 공원등에 나와서 하게 하는데
요즘 국가 경제가 IMF보다도 더 어렵다고들 합니다 더불어 국민들의 생활은 더 어려워지고 있구요 노점을 할수 있는 구간을 만들어 살길이 없고 여러 가지 이유로 노점을 하는 구민들의 입장을생각해 주셔서 구청에서도 무조건 막을것만 아니라 계획을 세워 주셔서 국민들이 노점을 해서 국민들이 삶은 이어갈수 있도록 협조를 바랍니다
노점상 하는 분들은 생사가 달린분들이 많이 있지요
사람은 일을 해야 건강도 개인도 가정도 나아가서는 국가도 좋아지지 않을까요
무조건 막을 것이 아니고 외국같이 무슨 정책과 대책을 세워서 국민들이 거리로 나올때까지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는 아시고 협조를 해 주시고 정책을 연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세계에서 자살률 1위인 한국인들이 삶을 잘 살아갈수 있도록 정부와 각지역의 정책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