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박물관을 방문하였더니
- 날짜
- 2016.06.12
- 조회수
- 20
- 등록자
- 이OO
저는 경기도 안산 상록구에 사는 이도규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첫째 자연박물관에 방문하였더니 지연박물관 앞에서 취사 행위 등 담배도 피웁니다.
외부에서 보기에는 안 좋은 것 같습니다.
둘 째 이 무더운 날씨에 직원들은 선풍기를 틀고 있었지만 관람객들에게는 선픙기도 틀어주지 않았습니다. 관람객들은 뒷전으로 느껴졌습니다.
셋 째 매표소에서도 제대로 된 안내도 되지 못했습니다.
이 점만 지킨다면 아름다운 목포가 될 거 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첫째 자연박물관에 방문하였더니 지연박물관 앞에서 취사 행위 등 담배도 피웁니다.
외부에서 보기에는 안 좋은 것 같습니다.
둘 째 이 무더운 날씨에 직원들은 선풍기를 틀고 있었지만 관람객들에게는 선픙기도 틀어주지 않았습니다. 관람객들은 뒷전으로 느껴졌습니다.
셋 째 매표소에서도 제대로 된 안내도 되지 못했습니다.
이 점만 지킨다면 아름다운 목포가 될 거 같습니다.




